구조조정

기업만 살리면 뭐하나?

기업만 살리면 뭐하나?

“고통은 이미 분담하고 있다.”고 “임금의 3~40%를 차지하는 연장근로 수당이 삭감돼 이미 고통분담 아니 전담하고 있다.”고 말한다. 고통분담론이 결국 ‘노동자 죽여, 기업 살리기’라며 비정규직과 부품사 노동자들의 고통은 더 클 것이라며 반발한다.

기아차 노사, \”경제위기 함께 극복하자\”

기아차 노사, \”경제위기 함께 극복하자\”

기아자동차는 조남홍 기아자동차 사장이 4일 소하리 공장에서 김상구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고 \'기아자동차 노사합의문\'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 노사합의문에는 경제위기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인력감축 하라며 새 사업 발굴하라고?

인력감축 하라며 새 사업 발굴하라고?

이명박 대통령이 인력감축을 중심으로 한 공기업 구조조정의 실적을 연말까지 보고하라는 지시를 각 부처 장관들에게 지시했다. 이에 각 부처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간담회, \”별일 있을것 같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간담회, \”별일 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나이 순으로 짜른다더라, 근태가 나쁜 순으로 짜른다더라\"며 확인되지 않는 별의별 괴담이 나돈다고 말한다. \"대부분이 결혼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데 여기서 나가더라도 또다른 비정규직으로 취직하기 힘들 거라는거 잘 알기에 더 힘들다\"고 토로한다.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오히려 일자리를 만들어서 실업을 해소해야 할 정부가 할 소리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공공운수연맹은 오늘(3일) 청와대가 위치한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의 각종 대책은 경기 불황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시간당 짤려나가는 비정규직 수가 얼마인지도 모르겠다\”

\”시간당 짤려나가는 비정규직 수가 얼마인지도 모르겠다\”

현대차 사내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잔업, 특근 중단이 아닌 아예 업체 폐업과 정리해고 단행으로 속수무책 퇴출되고 있다. 지난 11월 27일부터 현대차 비정규직의 구조조정이 본격 시작됐다. 부품을 포장 수출하는 CKD의 4개 업체 중 2개 업체 폐업으로 140명, 나머지 2개 업체에서 13명 정리해고(희망퇴직)를 공고했다.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대통령이 인력감축을 중심으로 한 공기업 구조조정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오늘(2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농촌공사를 지목해 “공기업 구조조정의 좋은 모델”이라고 말한 것.

자동차 잇단 감산, 현대차도 잔업 특근 중단

자동차 잇단 감산, 현대차도 잔업 특근 중단

현대자동차는 아반떼HD와 아이써티(i30)를 생산하는 울산 3공장을 제외하고 울산 1공장(베르나, 클릭)과 5공장(제네시스, 투싼)의 주말 특근을 이번 주부터 중단하며, 울산 2공장(싼타페, 베라크루즈)과 4공장(스타렉스, 포터)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구조조정 시작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구조조정 시작

UPH 다운으로 비정규직을 대량 정리해고하고, 정규직을 비정규직 공정으로 배치함으로써, 현재 비정규직 작업물량을 고스란히 정규직이 받아 안으면 원청 자본은 손쉽게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고, 이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조금 더 위기를 조장하면 정규직의 구조조정도 손 댈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우리가 제물이냐, GM대우 위기 부추기지 마라\”

\”우리가 제물이냐, GM대우 위기 부추기지 마라\”

지회는 이 소식지에서 \"국가적 위기에서 유독 우리가 또다시 IMF 구제금융 때와 같이 제물이 돼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며 \"언론은 노동자들을 불안하게 할 게 아니라 소수의 부자를 위해 경제를 살리겠다는 정부에 화살을 돌리는 것이 옳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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