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는 현장에서 발견된 3장과 집에서 발견된 2장 등 모두 5장이고 내용은 가족들에게 남기는 사랑한다는 말과 구조조정과 명예퇴직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이다. 가족들은 이 씨가 평소 구조조정에 따른 전환배치 결정까지 면담과 설문조사로 스트레스를 호소해왔다고 한다.
공무원 연금 개악 추진과 관련해서도 \"지난 40년 동안 꼬박꼬박 연금을 납부해 온 공무원들의 생존권을 실책과 오만으로 파탄내려고 한다\"면서 \"시퍼런 대낮에 칼을 든 강도보다 더 잔인한 짓\"이라고 이명박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이명박 정부가 애초 공기업 민영화를 비롯한 공공부문 구조개편안을 5월 말로 당겨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6월 중으로 미뤄 공청회 등을 거친 다음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해복투는 상경투쟁을 준비하면서 효성노동자들에게 짐이 될까봐 이 사실을 현장에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상경투쟁 소식은 현장에 알려졌고 비록 소수이기는 하지만 효성 노동자들은 모금을 통해 이들에게 지원금을 건넸다.
행정안전부는 1일, “전체 지방자치단체 일반직 공무원 총액인건비의 5%를 절감(자치단체별로 최대 10%까지), 일반직 지방공무원 중 약 1만 명 이상을 올해 안에 감축토록 했다”라고 밝혔다.
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는 공사 측의 인사발령 직후 “인사발령이 단체협상과 취업규칙을 위반해 불법적으로 진행되었다”라며 음성직 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영업본부팀장을 서울지방노동청 동부지청에 고발했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들이 앞다퉈 인력감축을 중심으로 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노동조합들이 모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창의시정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난 10일,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내 인력감축 구조조정 프로그램 시행을 본격화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서울지하철 5~8호선에 무인매표를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인력 구조조정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어제(10일) 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낸 것. 이 중 700여 명은 창의업무지원센터와 서비스지원단으로 배치되었다.
알리안츠생명 노사는 2005,2006년 새로운 임금체계(성과급)변경을 노사합의에 의해 도입키로 했으나 사측이 이 합의를 어기고 직원들에게 설명회는 물론 동의 조차 구하지 않은 채 2008년 1월 일방적인 안으로 강제 실시한 것이 금번 파업의 근본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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