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서울대병원 파업 6일째, 내일이 고비

서울대병원 파업 6일째, 내일이 고비

공공노조 서울대병원분회 파업이 6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서울대병원분회는 5월부터 30여 차례의 교섭을 진행했으나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핵심 쟁점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파업에 돌입한 바 있다.

서울대병원분회, “월급 더 달라는 파업 아니다”

서울대병원분회, “월급 더 달라는 파업 아니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오늘 새벽까지 막판 교섭을 벌였으나 구조조정 중단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핵심적인 쟁점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노조 측이 파업에 돌입한 것. 교섭은 지난 5월 이후 32차례 진행되어 왔다.

철도노조, 공사에 현안 놓고 공개토론회 제안

철도노조, 공사에 현안 놓고 공개토론회 제안

철도노조가 철도공사에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철도공사가 지난 2일, “충원 최소화 및 자연퇴직으로 3천 명 정원조정”이라는 입장을 담은 보도 자료를 내면서 철도노조가 “일방적 구조조정”이라고 반발한 것.

대한이연, 노사합의 깨고 구조조정 계획 밝혀

대한이연, 노사합의 깨고 구조조정 계획 밝혀

(주)대한이연은 지난 7월 말 다시금 회사적자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희망퇴직, 라인폐쇄, 대한이연 1,2공장 통합, 회사청산 등을 들먹이며 구조조정계획을 피력했다.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 박맹우 울산시장 면담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 박맹우 울산시장 면담

26일 오후 4시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원회는 박맹우 울산시장을 면담, 울산시가 삼성SDI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안정을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쟁의행위 돌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쟁의행위 돌입

이랜드 일반노조와 뉴코아 노조가 10일 공동 경고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홈에버 울산분회도 10일 파업 등 본격 쟁의행위에 돌입했다.

[현장노동자] 한미FTA 타결은 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 선전포고다!

[현장노동자] 한미FTA 타결은 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 선전포고다!

동지들! 더 이상 지는 싸움, 무기력한 투쟁이 아니라 이기는 싸움, 힘이 솟구치는 투쟁을 하고 싶다면, 남의 구호에 휩쓸리지 말고 나의 요구, 노동자의 요구를 내걸고 투쟁하자! 그냥 양심적인 시민으로가 아니라 계급으로, 노동자 군대로 대오를 갖춰 FTA 타결에 기뻐 날뛰는 자본가들에게 철퇴를 내리자!

‘창의시정’커녕 ‘줄서기’만 남는 공무원 퇴출제

‘창의시정’커녕 ‘줄서기’만 남는 공무원 퇴출제

객관적 기준도 자료도 없이, 자신이 왜 구조조정 당해야 하는 가를 알 수도 없는 상태에서 십 수 만 명씩 일괄 구조조정 당했던 81년과 99년 공무원사회의 아픔을 되풀이할 수는 없다.

공무원 퇴출제는 야만이다

공무원 퇴출제는 야만이다

서울시청은 지난 3월 15일 공무원 퇴출후보 3% 명단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공무원사회에서도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마치 유행처럼 전국의 지자체들은 무능하고 불성실한 공무원들을 퇴출하겠다고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어휴~! 짜증나…

어휴~! 짜증나…

지하철 1호선.. 앞을 봐도.. 옆을봐도.. 뒤를 봐도… 온통 광고뿐이다.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부산교통공사가 있다니… 참 기가 막히다. 승객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보다는 한푼의 이윤이 급했겠지. 그렇게 남겨서 축구팀에 꼬라박고… 이러한 광고문구는 낮간지러우니 차라리 떼어내는게 어떨까? 이미지 홍보한다고 위험이 안전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잖아? 가만히 있으면 욕이라도 덜먹지… 마빡이 광고는 왜 붙였노? 지하철 출입문에 저런광고까지 덕지덕지 붙여놔야 시민안전이 지켜지나? 마빡이 싫으니까 잡아 떼뿌라! 솔로몬!! 저눔의 회사는 ‘한마음상호신용금고’를 인수하면서 조합원들을 모조리 정리해고하고 노동자들 피눈물을 쥐어짰던 악질회사 이잖아? 노동자 탄압하고 착취하고 해고하는 못되먹은 자본이 저렇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엄청난 광고비를 들여 이미지 관리하고 … 저러면서 또 노동자들 뒷통수를 노리고 있겠지? 암튼, 맘에 안들어! 광고 꼬라지 하고는~~~! 당장 뜯어내!! 이사진은 비상시 승무원과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치가 붙어있는 것을 찍은것인데.. 어찌.. 비상통화장치는 잘 눈에 띄지 않고 옆에 커다랗게 붙은 광고판만 눈에 팍팍 들어오는구먼… 저리 혼란스러운 광고들 틈새에 조그맣게 설치된.. 그것도 아주작은 문구로 안내표시가 적힌 안전장치가 눈에띄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 아냐? 정말 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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