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노련

[노동과세계] [제127호]국제자유노련, 김대통령에 항의서한

[노동과세계] [제127호]국제자유노련, 김대통령에 항의서한

국제자유노련(ICFTU)이 11월27일 감원중심의 구조조정을 대해 비판하고 성실하게 노정교섭에 임하라고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김대중대통령에게 보냈다.

[인터-뉴스] [54 호/특집] “노동기준 없는 공정무역 반대!”

[인터-뉴스] [54 호/특집] “노동기준 없는 공정무역 반대!”

국제자유노련이 준비하는 이번 노동절의 주요 기치는 지구화가 부를 창출하는 여성노동자와 남성노동자들의 요구를 더 많이 수용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국제자유노련 창립 50주년이 되는 올해, 우리는 정부와 다국적기업, 국제기구들을 운영하는 자들에게 핵심노동기준의 보장을 요구하기 위해서 투쟁하고 있다. 우리와 싸우고 있는 그들이 바로 세계를 경영하는 자들이다. 우리의 요구은 다음과 같다. "노동기준 없는 공정무역 반대." 우리는 다국적기업과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세계무역기구에 우리의 주장을 전달했다. 또한 UN이나 G7, G8, 아펙(APEC), 아셈(ASEM), 남미공동시장(MERCOSUR), 아프리카 통일기구(OAU) 같은 국가 모임에서도 우리의 요구를 주장했다. 지난 2년간 생산 호황의 거품이 꺼져 버린 아시아 지역의 정부들은 사회보호막이나 강성 노조가 더 이상 사치품으로 치부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러한 제도와 활동은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다른 지역 정부들 역시 국가는 노조를 포함하는 시민사회가 국가건설에 있어서 한 부분을 담당할 때만이 강하고 안정적일 수 있다는 교훈을 배우고 있다.

[클리핑] ICFTU, 김대중 정부에 항의서한 보내

[클리핑] ICFTU, 김대중 정부에 항의서한 보내

국제자유노련(ICFTU)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항의서한 보내,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구조조정 과정에 노동자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핑] “노동기준 없이는 공정무역도 없다” – ICFTU 메이데이 메시지

[클리핑] “노동기준 없이는 공정무역도 없다” – ICFTU 메이데이 메시지

빌 조단 사무총장은 선언문에서 "올해 노동절은 국제자유노련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며 "ICFTU는 뜻깊은 올해 노동절을 맞아 세계화의 도전을 노동대중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만들기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뉴스] [28호/항해!진보사이트] 국제자유노련

[인터-뉴스] [28호/항해!진보사이트] 국제자유노련

141개국, 206개의 전국노조, 1억 2천 5백만 조합원을 가지고 있는 국제자유노련은 민주노총이 활발하게 국제연대사업을 벌이는 파트너이기도 하 다.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전대 잡고 잠드는 운수노동자들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전대 잡고 잠드는 운수노동자들

"사장의 압력 때문에 두 명의 교체운전사들은 12명의 승객을 태우고 스페인과 네덜란드를 12일동안 쉬지 않고 운전을 했습니다. 한번도 합법적인 휴식시간을 가질 수 없었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표에 맞추기 위해 속도제한을 어길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