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9일에 구성된 '故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 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대위'(이하 공대위)가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철야농성을 한지 오늘(11월 5일)로 100일째를 맞는다.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9월 4일 진행, 9차 결의대회9월 11일
29일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던 산재노동자 유족에게 경찰과 공단직원이 폭력을 행사해 유족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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