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3개 노조 징수통합안 투표결과 찬반 엇갈려

3개 노조 징수통합안 투표결과 찬반 엇갈려

건강보험공단 내 공공노조 사회보험지부는 61.25%의 찬성율을 보였고, 한국노총 산하인 건강보험공단 직장노조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노정 합의안을 가결시켰다. 반면 한국노총 근로복지공단 노조는 찬성 46%, 반대 51%로 부결시켰다.

민주노총, \’건강권 쟁취\’ 전국순회투쟁 나서

민주노총, \’건강권 쟁취\’ 전국순회투쟁 나서

28일 청계광장에서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근로복지공단 규탄 집회, 한국타이어 본사 앞 집회, 보신각에서 삼성 규탄대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기도 하다.

금속노조, \’하이텍 산재인정\’ 법원판결 이행 촉구

금속노조, \’하이텍 산재인정\’ 법원판결 이행 촉구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이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 12명의 산업재해를 인정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10일 성명서를 발표해 근로복지공단의 이에 따른 조치를 촉구했다.

한타 유족대책위, 농성 접고 새로운 투쟁으로

한타 유족대책위, 농성 접고 새로운 투쟁으로

한국타이어 유족대책위원회(이하 유족대책위)와 대전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가 대전 노동청 앞에서 23일간 진행한 천막 농성을 접고 새로운 투쟁으로 나간다.

[인권오름]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남과 더불어 변화한다는 것

[인권오름]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남과 더불어 변화한다는 것

지난 5년간의 투쟁 속에서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 것만 같다. 그게 이른바 ‘장투’ 사업장과 그에 연대하는 이들을 지치고 힘들게 만드는 일일 게다. 하지만, 분명히 변한 건 있다. 바로 우리다.

무주리조트에서 방용석 이사장과의 만남

무주리조트에서 방용석 이사장과의 만남

순회투쟁단은 '산재노동자 다 죽이는 방용석은 퇴진하라'는 구호를 쉼없이 외쳐댔다. 곤도라에서 방용석을 선두로 보좌하며 기분 좋게 내려오던 근로복지공단 관료들의 얼굴에 당혹함이 서리며 X씹은 얼굴로 변하는 듯 보였다.

하이텍 조합원 산재승인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하이텍 조합원 산재승인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13명의 산재승인을 요구하며 2명의 여성이 서울교 기습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누락 : 심대한 오기인가, 미미한 실수인가

누락 : 심대한 오기인가, 미미한 실수인가

공대위는, "공단이 사측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았다고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지만, 이러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했을 때 사측 편파적이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며 산재불승인 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면담요청하러 온 민원인에 욕설, 폭력행사, 도주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면담요청하러 온 민원인에 욕설, 폭력행사, 도주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면담요청하러 온 민원인에 욕설, 폭력행사, 도주!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말도 안되는 산재불승인 결정에 면담을 요청한 민원인에게 욕설을 퍼붓고, 직원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다가 결국 도주해버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이텍공대위는 악질자본 하이텍사측의 요구에 200% 부응한 산재불승인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의 면담을 지난 14일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산재노동자 13명에게 돌아온 것은 ‘면담의 분위기가 아닌 것으로 사료’되니 면담을 거부하겠다는 형식적인 공문 1장뿐이었습니다. 더 이상 산재환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다릴 수만은 없어 16일 하이텍공대위 집행위원장,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금천지구당 위원장, 구로지구당 위원장, 금속연맹 산안부장, 그리고 역시 산재노동자인 하이텍지회 지회장이 이사장을 만나기 위해 공단본부로 들어갔습니다. 때마침 방용석 이사장이 이사장실에 있기에 면담을 요청했으나 돌아온 것은 방 이사장의 반말과 욕설이었습니다. 방 이사장은 민주노동당 서웅석 구로구위원장의 멱살을 잡는가 하면 공단 직원들에게 “경찰불러!”라며 큰소리로 위협해댔습니다. 방 이사장은 면담단에게 욕을 하고, 멱살을 잡는 것으로도 분이 덜 풀렸는지 공단 직원 30여명을 동원해 구로지구당, 금천지구당 위원장을 비롯한 면담단에게 폭력을 행사하더니

“일하는 사람들의 절망과 불신, 근로복지공단”

“일하는 사람들의 절망과 불신, 근로복지공단”

공대위는 이번 심사가 ‘불승인을 위한 심사’였다며, 불승인 결정은 ‘노조 말살을 위한 하이텍알씨디코리아 회사측의 압력과 회사측의 요구를 들어주기에 급급한 근로복지공단이 함께 만들어 낸 노동자 탄압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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