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

\”기륭과 광화문의 촛불이 만났다\”

\”기륭과 광화문의 촛불이 만났다\”

광화문을 지키던 촛불과 기륭비정규직 노동자를 지키던 촛불이 기륭전자 앞에서 만난 11일,사회자가 \"기륭전자에 처음 온 사람은 손을 들어달라\"는 말에 참석자의 절반 정도가 손을 들었다. 서울시청광장과 청계광장에서 끈질기게 촛불을 지켜온 사람들이다.

“단식자들은 뼛속까지 태우고 있다”

“단식자들은 뼛속까지 태우고 있다”

촛불과 비정규투쟁이 떨어져 있지만, 교집합을 이뤄야 할 싸움에 많은 고민과 실험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릴레이 동조단식과 매일 기륭전자 앞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참여를 포함한 단식단과 놀아주기 들을 제안했다.

[포토뉴스] 서러워 울지말아라!

[포토뉴스] 서러워 울지말아라!

지난 2일 기륭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해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면담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농성중이던 기륭공대위소속 회원들과 금속노조 기륭분회 조합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이에 인권시민사회단체는 4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륭문제해결과 구속자 석방을 촉구했다.

국회 농성 기륭 노동자.공대위 연행, \”다시 찾아 갈 것\”

국회 농성 기륭 노동자.공대위 연행, \”다시 찾아 갈 것\”

국회에서 농성 중이던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기륭비정규여성노동자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2일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약속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약속

이번 투쟁이 어떻게 될지 나는 예측할 수가 없다. 이곳에 들어온 이들 모두는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단식 중인 동지들이 살아서 땅을 밟기 전에는 이곳을 나가지 않겠다고 한다. 자연스레 이곳에서도 단식농성이 시작된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장마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장마

“오늘 타결이 되면 내일 아침 최동렬 회장 집 일인시위 안 가도 되니까 늦잠 좀 실컷 잘 수 있으려나...” 7월 23일 밤 10시, 교섭 시작을 얼마 남겨두고 은미가 중얼거린다. 오늘 밤, 타결이 된다면 은미는 늦잠을 잘 수 있고,

[생중계 예정] 25일, 기륭 비정규여성 노동자 ‘생명구함’ 사회공동행동

[생중계 예정] 25일, 기륭 비정규여성 노동자 ‘생명구함’ 사회공동행동

민중언론 참세상은 오는 25일 \’농성 투쟁 1067일, 집단 무기한단식 45일차\’를 맞는 [기륭전자 비정규여성 노동자 ‘생명구함’ 1박 2일 사회공동 행동의 날] 일정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이날 생중계는 기륭전자 앞에서 오후 4시로 예정된 투쟁승리 결의대회부터 진행됩니다. 또한 생중계 리포터로는 오도엽 작가가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5일 4시 부터 생중계 보러가기(http://www.newscham.net/live) ■ 1박 2일, 연대 행동의 날 일정 * 일시 / 2008년 7월 25일(금) ~ 7월 26일(토) – 25일 오후 2시 / 사회각계대표자 45인 기자회견(청와대 앞) – 25일 오후 4시 / 투쟁승리 결의대회(기륭전자 앞) – 25일 오후 7시 / 기륭투쟁 승리 집중 문화제(기륭전자 앞) – 25일 오후 10시 / 기륭 투쟁 승리 1067배 정진 기도(기륭전자 앞, 효진스님) – 26일 오전 7시 20분 / 아침 출근 선전전 후 해단식

기륭 김소연 분회장은 정말 목숨을 걸고 있다

기륭 김소연 분회장은 정말 목숨을 걸고 있다

그들이 5월 11일 새벽 6시 50분에 후들거리는 다리를 진정시키기 위해 ‘비정규철폐연대가’를 부르며 시청 조명탑 위를 오를 때, 5월 26일 다시 새벽 6시 30분 구로역 30m CC카메라탑을 오를 때, 다시 6월 10일 오후 다섯 시 목숨을 걸겠다는 결의를 밝히며 공장 1층 옥상을 오를 때마다 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기륭단식에 사회인사들, “생명을 구하자”

기륭단식에 사회인사들, “생명을 구하자”

사회각계인사들은 투쟁의 돌파구를 다시 한 번 만들기 위해 25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박2일 동안 동조단식을 포함한 다양한 투쟁을 기륭전자 앞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투쟁의 상징이 된 기륭전자 투쟁의 승리는 물론 무엇보다 조합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절박한 사회적 연대가 필요하다

기륭전자노사, 교섭재개에도 별다른 성과 없어

기륭전자노사, 교섭재개에도 별다른 성과 없어

11일 교섭이 재계됐으나 기륭분회 조합원은 10분도 안 돼 교섭장을 박차고 나왔다. 합의와 다르게 기륭전자 사측이 ‘일자리 알선’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16일에 진행된 2차 교섭에서도 사측은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아직까지 기륭전자 사측은 추후교섭 일정을 통보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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