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올바른 방향을 토론하는 \'정전협정 55주년 기념토론\'이 23일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다.
이 책에 나오는 북쪽 고향은 내가 어릴 때 살던 모습 그대로다. 먹을거리, 입을거리는 늘 모자랐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그 옛날을 떠오르게 한다.
이명박의 실용과 유연성이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남북간 합의된 사항에 대해 속도조절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 조사 그리고 부가가치 창출 등을 고려하여 시간을 조절하면서 북과의 관계를 설정할 것으로 보인다.
햇볕정책이 ‘화해와 협력’를 내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일에 이율배반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50년만의 역사적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6.15 남북공동선언. 한반도를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이산가족 상봉. 이제 모두들 남북한 화해와 협력의 시대가 열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과연 남북공동선언은 두 정상의 순수한 민족애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우러러 나온 것일까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는 6월12일로 예정된 남북정상회담 대표 단에 포함돼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
여야는 16대 총선 투표일을 이틀 앞둔 11일선거전 종반의 최대변수로 떠오른 남북정상회담의 발표시점과 추진과정, 대북 이면합의 여부 등을 둘러싸고 첨예한 공방을 벌였다.
지난 3일 북한의 `고위급 정치회담' 제의로 시작된 남북한간의 당국간회담을 둘러싼 `탐색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가 지난 4일 통일부 대변인 논평으로 북한의 제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데 대해, 북한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다행스런 일”이라고 맞장구를 친 것 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