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더

美 대선 4수생, 랄프 네이더 2008 대선 출마 선언

美 대선 4수생, 랄프 네이더 2008 대선 출마 선언

공화당 후보였던 부시 대통령과 앨 고어 민주당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2000년 민주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였던 앨 고어의 표를 아먹어 부시 당선에 일조했다며 \"선거 훼방꾼\"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클리핑] 내가 투표한 이유 (What I Voted For)

[클리핑] 내가 투표한 이유 (What I Voted For)

새로운 운동이 대학에서, 유럽의 좌파 사이에서, 전세계 인권 단체들 사이에서 서서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1999년 시애틀 시위, 2000년 워싱턴의 국제통화기금-세계은행 반대 시위, 또 기업들이 세계 경제정책과 환경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나타나는 시위는, 언론들이 묘사하는 것과 달리, 단지 일부 급진주의자와 무정부주의자들의 활동이 아닙니다. 이런 밀실의 결정이 지구의 미래를 위한 싸움의 최전방이라고 생각하는 학생, 환경보호운동가, 노조, 농민, 과학자, 기타 시민들의 광범한 연대가 태동하고 있습니다.

[인터-뉴스] [115호/동향]미국 대선 위기 : 랠프 네이더는 왜 침묵하는가?

[인터-뉴스] [115호/동향]미국 대선 위기 : 랠프 네이더는 왜 침묵하는가?

미 대선 결과를 둘러싼 정치적 위기에 대해 녹색당의 대통령 후보 랠프 네이더 는 죽은 듯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네이더는 미국의 양당체제에 대한 기업의 지배를 올곧게 비 판하고 또한 그만큼이나 대다수 미국인들의 정치적 권리 박탈과 민주적 권리에 대 한 모욕을 비판했다. 하지만 기성 정치계 내부의 가장 반동적인 세력들이 합심해 벌이고 있는 소동에 대해서 네이더는 단 한 마디의 항의 표시도 하지 않고 있다. 부시 진영 배후에 자리잡은 이들이 백악관에 입성하기 위해 반민주적인 방법과 우 익적 정서에 대한 호소를 동원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인터-뉴스] [111호/초점]네이더에게 던지는 표는…네이더를 위한 표이다.

[인터-뉴스] [111호/초점]네이더에게 던지는 표는…네이더를 위한 표이다.

'세계의 지도자'를 뽑는다는 미국 대통령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과 세계의 주류 언론, 여론조사기관들은 40년만의 박빙의 선거라며 신속하게 당선자 예측을 내보내고 있다. 한편 선거 추세가 살얼음판을 걸으면서 간발의 차이를 뒤집지 못하는 민주당은 네이더에 대한 총공세에 나섰다. 네이더에게 던지는 표는 결국 부시의 표가 될 것이라며 사표(死票)심리를 자극하는 민주당의 공세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모습이다. 그렇다. 우리는 알고 있다. "앨 고어가 낙선한다면 내가 그의 표를 빼앗아가서가 아니라 그 자신이 자신의 표를 갉아먹었기 때문"이라는 네이더의 일갈이 진실이라는 것을.

[인터-뉴스] [111호/초점]제3의 당, 주류의 희망

[인터-뉴스] [111호/초점]제3의 당, 주류의 희망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 민주, 공화 양당 후보가 접전인 채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랠프 네이더 지지자들에 대한 민주당의 공공연한 비난이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우리는 신의가 없고 무책임하며, 두 후보 사이의 차이점을 무시하고 무의미한 몸 짓에 탐닉한 채 조지 W. 부시에게 선거를 던져주려 하고 있다고 비난받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네이더 지지자들이 모두 상위 중간계급이라는 가정 아래, 우리가 공화당의 승리에 공헌하는 "사치"를 부리면서 결국 가난한 사람들을 고통받게 할 것이라는 조롱도 들려온다. 그러나 네이더씨에 대한 지지는 선거과정에서의 소외 증대와 양당이 이로부터 얻는 이득을 보여주는 하나의 작은 징표에 불과하다.

[인터-뉴스] [103호/동향] 네이더의 뷰캐넌 지지자 구애작전

[인터-뉴스] [103호/동향] 네이더의 뷰캐넌 지지자 구애작전

지난 주 미국 녹색당은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전당대회를 갖고 2000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랠프 네이더를 지명했다. 1996년 녹색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네이더는, 전당대회 참석 대의원 315명 중 295명의 지지를 받았다.

[클리핑] 미 소비자운동가 네이더 대선 출마

[클리핑] 미 소비자운동가 네이더 대선 출마

네이더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환경 보전을 최우선 정강으로 하는 녹색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