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가 지난 11월 14일 출범 이후 좀 더 많은 노동형제들 과 함께 노동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11월 14일 출범식을 갖고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노동네트워크는 가입 메뉴를 신설하고 이용자 모집에 적극 나서고 있다.
11월 8일부터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가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 의대캠퍼 스 등에서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는 정식 출범식을 갖고, 사회운동·노동운 동의 독립 네트워크의 구심으로서 자기선언을 하였다.
노동네트워크 출범식을 11월 15일 갖기로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노동네트워크가 서서히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노동네트워크는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메뉴만 갖추어졌지 자료는 거의 없는 상태였다. 기껏해야 과거 참세상에 있던 노동관련 자료들이 전부였다.
노동네트워크는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에 참가하고 있는 17개 회원단체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하였다.
최근 들어 노동네트워크에는 각 국의 노동단체로부터 E-Mail(전자우편)이 자주 오고 있다. 주로 한국 노동자들의 투쟁에 대한 외국의 연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다.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는 지난 11월 14일 출범 이후 좀 더 많은 노동형제들과 함께 노동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11월 8일부터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가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 의대캠퍼스 등에서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는 정식 출범식을 갖고, 사회운동·노동운 동의 독립 네트워크의 구심으로서 자기선언을 하였다.
한국노동네트워크 추진협의회는 지난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노동네트워크 출범식을 11월 15일 갖기로 하였다.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지 석달 여 만에 노동네트워크가 정식 출범을 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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