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새집행부의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새집행부의 과제

민주노총 보궐임원선거에서 새로운 위원장과 사무총장, 그리고 4명의 부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임기가 얼마 안 되는 보궐집행부여서 그런지 위원장-사무총장은 단독후보였고, 부위원장도 찬반투표였다. 출마한 사람들이 모두 당선되었지만, 경선을 통한 후보자의 엄정한 평가가 진행된 것은 아니었고, 그런 점에서 당선이 출마자들의 노선이나 능력, 혹은 이들의 그간의 이력에 대한 흔쾌한 동의로 이해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대의원들이 민주노총의 표류를 막기 위해 당선을 ‘시켜준’ 것으로 보는 게 타당할 것이다.

[낡은책] [낡은책8] 노동운동의 보수적 기원

[낡은책] [낡은책8] 노동운동의 보수적 기원

운동가가 아닌 학문하는 사람인 임송자의 꼼꼼한 분석 덕분에 해방공간의 노동운동을 한발짝 더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다. 엊그제 3월10일 한국노총이 63주년 창립기념식을 열었고, 그 자리에 집권여당의 원내대표와 야당대표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그렇다면 그 한국노총은 63년 전 어떻게 탄생했을까.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비정규직 함께 위기 이겨내야\”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비정규직 함께 위기 이겨내야\”

“노사관계 파행을 위해 강성으로 튀게 해 밟는 꼼수를 썼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감지를 했고 힘을 비축해야 한다는 금속노조의 지침도 있어 법의 테두리에서 해결했다. 회사 예상보다 반템포 빠르게 움직여 선공을 쳤다. 노사관계 기본은 배려와 신뢰인데 사측의 일방통행을 인정할 노조는 없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부와 자본은 민주노총의 약점이 있으면 사건을 키우고 확대시켜서 흠집 내기를 할 준비는 언제든 돼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걸 상쇄시키고 그런 언론이 떠도 눌러버릴 정도의 환골탈태를 하지 않으면 이겨 낼 수 없습니다.

노동자를 위한 \’역사교과서 논쟁\’

노동자를 위한 \’역사교과서 논쟁\’

뉴라이트가 중심이 된 \'교과서포럼\'의 역사인식과 어떻게 역사를 왜곡하는지에 대해 짚어보고 노동자가 역사교과서 논쟁에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를 논의하자는 취지다.

공공노조, 7일 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토론회 열어

공공노조, 7일 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토론회 열어

공공노조는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국의 금융위기와 한국경제의 위기에 대해서 인식하고 노동운동의 대응을 토론하는 강연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윤소영 교수(한신대, 과천연구실)의 강연과 나상윤(공공운수연맹 정책위원장), 조건준(금속노조 단협실장), 이한진(사무금융연맹 정책국장) 의 토론이 진행된다. 10월7일(화) 오후7시, 공공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중앙교섭 ‘완전한 실패’?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중앙교섭 ‘완전한 실패’?

2008년 2월 25-26일 금속노조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대강당에는 \"15만의 산별협약쟁취 중앙교섭 돌파\" \"가자! 투쟁의 중심 금속노조\"라는 플래카드가 걸렸다. 정갑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2008년 금속노조는 사용자들을 중앙교섭에 참가시키고 산별교섭을 확보하기 위해 운명을 건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에야 대공장들의 산별전환이 결정되었고 2007년에 초기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한다면, 2008년에는 기필코 15만 중앙교섭을 성취함으로써 금속노조를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는 조직적 과제의 반영이었다.

[정세와노동] 민주노조운동에서 사회주의 노동운동으로!

[정세와노동] 민주노조운동에서 사회주의 노동운동으로!

현재의 노동운동의 위기상황을 국민파, 중앙파, 현장파 모두 해결하거나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민주노조운동 자체가 사회주의 노동운동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시기에 처했음을 말한다. 이는 노동운동에서 사회주의 이념이 전면화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다시금 노동해방의 깃발을 올릴 뿐 아니라 그것의 내용을 과학적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리고 일체의 개량주의 세력을 무력화시키는 싸움을 하고 밑으로부터 투쟁을 옹호해야 한다. 사회주의 변혁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레닌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사회주의 변혁에는 의식적 선진부대, 전위들이 결집한 전위조직의 존재가 필수이다. 한편으로 민주노조운동을 사회주의 노동운동으로 전환시키면서 다른 한편으로 전위조직의 건설, 나아가 사회주의 전위당의 건설투쟁을 힘차게 벌여야 한다. 그럴 때만이 현재의 노동운동의 위기상황을 타개할 수 있고 새로운 해방세상의 건설이라는 노동자계급의 역사적 사명을 수행할 수 있다.

노동운동포럼, 노동자 사회운동단체 건설 제안

노동운동포럼, 노동자 사회운동단체 건설 제안

지난 16-17일에 열린 소통/연대/변혁 노동운동포럼에서 주최측은 \'사회변혁적 노동운동의 전략과 실천방안\'을 토론하고, 노동운동포럼을 \'노동자 사회운동 네트워크\'로 강화하는 한편 \'노동자 사회운동단체\' 건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노동운동포럼’ 16~17일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열려

‘노동운동포럼’ 16~17일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열려

노동운동포럼이 16, 17일 양일동안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열린다. 노동운동포럼은 작년 9월에 열렸던 사회운동포럼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처음 제기, 지난 달에 조직위원회가 발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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