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노동조합운동과 환경운동의 만남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노동조합운동과 환경운동의 만남

노동운동이 지속가능한 에너지체제전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노동조합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 이것이 노동조합의 의지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치러지고 있다. 일부 산별연맹 위원장들의 소위 \'통합\' 후보 추대 움직임, 불출마를 선언했던 현직 위원장의 \'통합\' 후보로의 등록 및 사퇴, 일부 부위원장 후보들의 사퇴 등으로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볼썽사납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 임원선거는 사회운동이 외면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왜냐하면 전노협, 민주노총으로 이어지는 민주노조운동의 역량이 계속 추락할 것인가, 아니면 임원선거가 민주노총의 혁신의 계기가 되어 민주노조운동이 다시 강화될 수 있을 것인가를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있는 힘도 동원 안했다\”

\”민주노총, 있는 힘도 동원 안했다\”

이날 대부분 참가자들은 단시간에 노동운동의 위기를 극복하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또 몇몇 참가자들은 지금이야말로 노동운동을 왜하는지, 산별노조의 정체성은 무엇인지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고 충고하기도 했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토악질

[이수호의 잠행詩간] 토악질

토악질을 한다 /몸속의 뭔가를 한꺼번에 쏟아낸다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노동자의 보편적 권리와 연대로”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노동자의 보편적 권리와 연대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철폐연대)가 지난 10년간의 비정규직 노동운동을 평가하며 ‘노동자의 권리’와 ‘연대’를 전략적 원칙으로 내놓았다.

노동운동이 지역에서 길을 묻다

노동운동이 지역에서 길을 묻다

왜 노동운동은 그 모든 것들과 독립된 어떤 ‘투쟁’의 주체로만 인식되는가. 우리의 질문은 거기서 출발했다.

[무슨 일 하세요?] 공황이 끝났는가?

[무슨 일 하세요?] 공황이 끝났는가?

공황이 끝났는가? 작년 이 맘 때 쯤 미국의 투자은행 베어스턴스가 몰락하자 한국의 좌파들은 뭔가를 해 보려는 시늉을 했다. 영국에서 맑스의 <자본론>이 품귀 현상을 빚는다는 얘기도 떠돌았다. 쌍용차 투쟁에서 패배하고 된서리를 맞아서인가, 아니면 공황이 끝나서인가?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10년 전만 해도 한국전력의 사수대로 ‘한전 해체’를 주장하던 환경 활동가들을 막았다. 원자력 발전소 정문에서 사측 지시로 삿대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 노동자 투쟁현장에 평화협정을 알린다 > 지난 6월 5일(금) 저녁 오산지역 금속노동조합 케리어지회에서는 회사폐업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된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문화제에 참여하여 평화협정체결운동 켐페인을 하였습니다. 경기남부 오산분회 회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가판을 열자,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서명 정도로 생각하여 무조건 서명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취지를 다시 말해드리자 그게 그거그만 하는 반응이였습니다. 그날 한편에서는 지난 1871년의 신미양요부터 현재의 대추리 투쟁까지의 미국과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학살을 보여주는 사진을 전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귀족노동자니 자신들만 챙긴다라는 억울한 비난을 받아왔던 노동자들이 경제위기에 직장을 잃게되자 각지에서 연대를 호소하고 다방면으로 생존권을 사수하고 노동자들이 함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근본방안을 찾아 가게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평택미군기지 확장비용 20조원을 노동자 생존권 사수에 쓰고 평화협정체결하자는 취지의 유인물도 함께 돌렸습니다. 오산지역 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범위한 해고와 임금삭감에 맞서 노동권·생존권을 쟁취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범위한 해고와 임금삭감에 맞서 노동권·생존권을 쟁취하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민주노총의 투쟁태세다. 자신의 손실을 민중들에게 전가하려는 지배세력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반대하고 투쟁을 조직해야 한다. 양보 협상 전략으로 시간을 벌려하거나, 신자유주의에 무비판적인 시민운동진영에 의존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노동자들의 계급적 단결과 민중운동 단결의 중심에 민주노총이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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