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예정대로 11월12일 노동자대회를 독자집회로 치르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한국노총쪽이 '11월19일에 양노총이 공동집회를 치르자'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열린 10월26일 11차 중집위에서 장시간 논의 끝에 '독자집회'로 가닥을 잡았다.
서울택시노조 고려운수분회 최문기씨 재능교육교사노조 김폐한씨 신재걸 민주노총 문화국장
그래도 이리 솟구치지 않느냐 우리가 이리도 시퍼렇게 살아있을 줄 미처 몰랐다 그래서 오늘로 끝나지 않는다 이것은 다만 시작일뿐이다
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산하 20여개 연맹 소속 노조원과 농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존권 사수및 총체적 개혁 촉구 전국 노동자 농민 시민대회'를 가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