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의 만남도 결론을 내지 못했다.
“낡고 칙칙한 정당이 아니라 국민들이 냄새를 맡고 그 실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참신하고 살아있는 진보로 거듭날 것이다”
진보신당이 29일 2차 당대회를 열고 노회찬 대표를 필두로 한 2기 대표단을 구성했다.
국민의 44%가 오는 4월 29일 진행될 재보선에서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정부 여당의 잘못된 국정 운영을 심판하기 위해서”다.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대표는 17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 후보단일화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본선 경쟁력\"이라며 \"조승수 후보로 단일화되면 진보정치의 승리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11일 열린 1차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당대표로서의 포부와 각종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에 노회찬 현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9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늘 혁신하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신임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심상정 대표는 6일 ‘당원동지들게 드리는 글’을 통해 “고심 끝에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의 삼성X파일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55%)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재보선을 앞두고 선거연대 등 진보정당의 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출되고 있는 가운데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원상복구식 통합은 오히려 퇴행”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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