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축협노조 부산경남과 강원본부는 지난 2일 통합중앙회장 선거에 참석한 축협 조합장들을 대상으로 일제히 퇴진운동에 들어간다.
농협노조는 오는 22일 3차교섭을 요청하는 등 물리적 압박과 법적투쟁 등을 병행해 단체협상에 나서기로 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불량비료로 인해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상경 농성이 보름째 계속되는 가운데 3일 규탄 집회를 개최하려던 농민들이 경찰에 전원 연행됐다.
조직대상은 농업협동조합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전국적으로 약 5만명에 달하며 지역노조들은 전국농협노조 발족 이후 지역본부로 재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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