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

[다산인권] 보이지 않으니,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산인권] 보이지 않으니,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들이 드러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동성애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금기시 되어서는 안 되며, 나아가 동성애자 정체성도, 이성애자 정체성도 당위가 아닌 선택 가능한 것임을 깨닫도록 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동성애자 축제인 마디그라가 열리는 호주. 호주에서의 레즈비언 교사에 대한 인권탄압은 충격이었다. 하지만 그녀와 또 다른 그녀들이 그와 같은 인권탄압에 맞서 싸울 것임을 알고 있다.

[다산인권] ‘무분별하게 확장되는 생체인식!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 지켜져야’

[다산인권] ‘무분별하게 확장되는 생체인식!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 지켜져야’

결국 생체인식기술은 날이 갈수록 고도화, 직접화되고 있으나 한국 내에서는 제대로 된 법적 조치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정부는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을 지키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통합적 전문성, 실효성을 가진 개인정보 보호기구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다산인권] 삼성 무노조 경영에 표현 자유는 없다

[다산인권] 삼성 무노조 경영에 표현 자유는 없다

지난 2월 22일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삼성SDI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혐의로 구속되어 징역 10월이 선고된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이 옥중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다산인권]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에 모여 ‘부당 징계 철회’ 촉구

[다산인권]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에 모여 ‘부당 징계 철회’ 촉구

부당 징계 철회와 공정한 소청심사를 촉구하기 위해 전국의 공무원노동자들이 경기도 수원에 모였다.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경기본부를 비롯한 경남, 부산 등 전공노 300여명은 지난 6일 오후1시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비리단체장 규탄', '공정한 소청심사'를 촉구하며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결의대회를 가졌다.

[다산인권] ‘입 닥치고 있어라’ 법원의 무노조 지원 상상 초월한다

[다산인권] ‘입 닥치고 있어라’ 법원의 무노조 지원 상상 초월한다

지난 24일 수원지방법원 민사 30부(재판장 길기붕)는 (주)신세계이마트‘영업방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사측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용한 결정을 내렸다.

[다산인권] 국가인권위와는 다른 독립적 개인정보보호기구가 필요하다

[다산인권] 국가인권위와는 다른 독립적 개인정보보호기구가 필요하다

개인정보라는 것은 한번 유출되면 주워 담을 수 없는 중요한 프라이버시라는 것을 모두 인정하게 되었지만 개인정보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일상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법 제도와 기구가 전무한 상태라는 것은 큰 문제였다.

[다산인권] 평택에 평화 나무를 심자

[다산인권] 평택에 평화 나무를 심자

주한미군기지 평택 이전 확장에 반대하는 주민들 촛불집회가 31일로 212일을 맞았다.

[다산인권] 인권 보편적 기준으로, 북한 인권 개선되어야 한다

[다산인권] 인권 보편적 기준으로, 북한 인권 개선되어야 한다

2002년부터 매년 채택된 북한 유엔인권결의안이 24일 속개된 61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도 역시 채택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북한 당국은 유엔결의안을 비롯한 미국의 북한인권법 등이 인권을 빌미로 북한에 대한 고립과 대결, 체재전복을 의도하는 내정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평화·인권단체들은 지난 23일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과 접근방식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대표는 ‘한반도 평화와 북한 인권, 선순환은 불가능한가’라는 제목의 주제발제를 통해 “오늘 한반도 상황은 평화와 인권문제가 악순환의 관계를 형성하면서 당사국들의 관계가 악화 일로에 접어들었다”며 “현재는 북미대결의 평화적 해결이라는 만만치 않은 과제와 함께 북한 문제에 대한 바람직한 공론화와 해법을 모색해야하는 시기”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발제자인 인권운동사랑방 류은숙 활동가는 “미국은 국제인권 정신을 ‘적’을 파괴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며 그것도 전쟁과 무력을 통해 파괴하는 방식의 소위 ‘인도주의적 개입’으로 오·남용 해 왔다”고 지적하며 “미국은 현재 북한 체제에 대한 공격 도구로써 인권을 이용하고 있는 인권제국주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으로 류 활동가는 북한인권을 보편적 가치인 인권문제로 바라봐야 하며, 이를 위해서 ‘ 북한에 대한 이중 잣대를 비판하며 인권의

[다산인권] 학교폭력 대책·언론 보도, 학교 폭력보다 위험하다

[다산인권] 학교폭력 대책·언론 보도, 학교 폭력보다 위험하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청소년을 범죄자로 보고 학교 안에 경찰들을 상주시키는 대책이 아니라, 폭력적 위계 사회인 학교의 근본 문제를 치유하고 청소년들이 자신들과 관련된 일에 참여하고 결정할 권리를 되찾는 것이다.

[다산인권] 어떤 나무 심을까

[다산인권] 어떤 나무 심을까

나무 심는 식목일에 어떤 나무를 심을까? 대추리에 무슨 나무, 도두리에 무슨 나무를 심을까?

기사 44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