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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 영장 없는 전 국민의 문자메시지 무차별 수색

[다산인권] 영장 없는 전 국민의 문자메시지 무차별 수색

수능시험 부정행위를 수사한다는 명목으로, 경찰이 수능시험이 있던 날 보내진 전 국민의 문자메시지 2억여 건을 무차별적으로 검색한 것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다산인권] ‘인권단체, 비정규직법 개악 철회 촉구’

[다산인권] ‘인권단체, 비정규직법 개악 철회 촉구’

비정규노동법 개악안 철회 등 요구를 걸고 26일 민주노총 총파업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인권단체들도 비정규노동법 저지에 함께 나섰다.

[다산인권] 노동부, 삼성노동탄압에 면죄부 주나?

[다산인권] 노동부, 삼성노동탄압에 면죄부 주나?

삼성SDI사업장의 부당노동행위, 노동탄압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조사가 삼성에 면죄부를 준다는 강력한 문제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다산인권]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다산인권]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지난 23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조합원 및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징계대상자 40여명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노조탄압 규탄!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가졌다.

[다산인권]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다산인권]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현재 대학 내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카드’가 학생들의 정보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산인권] 지금은 국보법 폐지 비상 상황

[다산인권] 지금은 국보법 폐지 비상 상황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국회 앞 농성이 17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아래 국민연대)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비상시국회의를 열어 향후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결의를 모았다.

[다산인권] 정통부, 소위 ‘친북 사이트’ 홈페이지에 대한 접속 차단, 비난 쏟아져

[다산인권] 정통부, 소위 ‘친북 사이트’ 홈페이지에 대한 접속 차단, 비난 쏟아져

국가보안법 폐지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정보통신부는 국가정보원과 경찰의 요청에 따라서 민족통신(www.minjok.com), 통일학연구소(www.onekorea.org)등 해외에 서버를 둔 이른바 '친북사이트' 31개의 홈페이지에 대해서 접속을 차단했고, 이에 대해 정보인권, 통일운동 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다산인권] 9회 수원인권영화제 막 내려…

[다산인권] 9회 수원인권영화제 막 내려…

지난 13일、대한 성공회 수원교동교회에서 9회 수원인권영화제가 ‘우리에게 너무도 특별하고 뜨거운 시간 - 유령의 친구 찾기 - 삼성의 노동자 위치추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다산인권] “인권영화 감독들과 만나기”

[다산인권] “인권영화 감독들과 만나기”

9회째를 맞는 수원인권영화제가 오늘 11일(목)부터 모래(토)까지 메가라인 수원점과 YWCA 수원체육문화센터, 대한성공회 수원 교동교회에서 열린다. 이에 수원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와 영화상영, 감독과의 대화를 준비하고 있다.

[다산인권] 공무원노조 15일 총파업 선언

[다산인권] 공무원노조 15일 총파업 선언

정부가 단체행동권과 단체협약체결을 부정하는 내용으로 공무원노동조합법의 국회 상정에 맞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노조)이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며 총파업 투표를 진행하였으나, 정부의 원천봉쇄로 사실상 무산되자, 오는 15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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