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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 동북아 허브와 이주노동자의 인권

[다산인권] 동북아 허브와 이주노동자의 인권

인권의 눈

[다산인권] 다국적기업 감시 아시아네트워크 뜬다

[다산인권] 다국적기업 감시 아시아네트워크 뜬다

아시아지역에서 다국적 감시운동을 위한 네트워크가 구성된다. 홍콩의 DAGA(Documentation for Action Groups in Asia)와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공동주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열린 ‘해외투자 한국기업 감시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워크샾에 참여한 국내외 활동가들은 아시아지역 다국적 기업의 노동인권침해를 감시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워크샾은 아시아지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의 노동권 침해에 대해 시민사회진영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토론회였다. 특히 아시아지역 시민사회진영이 대응방안의 하나로 기업행동강령(code of conduct)을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와 함께 국내 참가자들은 해외 진출 한국기업 문제에 대한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24, 25일은 아시아 자본의 이동 실태와 해외진출 다국적 기업 감시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제 및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26일에는 이틀간의 논의를 토대로 아시아지역에서의 다국적 기업 감시를 위한 시민사회진영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워크샾에서 주된 논의는 다국적 기업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들이 생산과정에서의 노동권, 안전권 등을 일정하게 보장하는 내용으로 만든 기업행동강령을 시민사회진영이 감시수단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점이었다. 참가자들은 기업행동강령이 다국적 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다산인권] 서부건설노조, 건설노동자 일요휴무 선언

[다산인권] 서부건설노조, 건설노동자 일요휴무 선언

경기서부건설노동조합(지부장 김승환)은 27일 전국에서 최초로 오산·화성지역 주택공사 현장사무소장들과 건설일용직 노동자들의 일요일 휴무제 정착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오산·화성지역 건설일용직 노동자들은 살인적인 장시간의 육체노동을 하면서도 제대로 쉬지 못했던 그동안의 현실에서 최소한의 정기적인 휴일을 확보하게 됐다. 서부건설노조가 일요일 휴무와 관련해 지난 1월 건설노동자 7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3.24%가 일요일 휴무를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조에 따르면 한국의 건설노동자들은 불안정한 일자리에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단적인 예로 99년 국제노동기구(ILO) 노동통계연감에 따르면 한국 건설노동자들은 주 74시간 노동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프랑스를 비롯한 선진국 노동 시간의 40시간에 비해 2배 가까운 수준이다. 실제로 50대가 다수인 건설노동자들은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 하루 12시간 가까이 일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밤 10시까지 야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이들은 정기적인 휴일 없이 장시간 육체노동에 시달리면서 중첩된 피로로 인해 각종 산재사고의 위험에서 방치돼 있다. 매년 700여명이 산재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는 게 건설노동자들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요일 휴무 정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김승환 지부장은 “건설노동자들이 일요일 쉰다는 것은 그날

[다산인권] 용산미군기지, 이전이 아닌 반환

[다산인권] 용산미군기지, 이전이 아닌 반환

용산미군기지 이전부지 수원,오산,성남,평택 유력 또다시 거론

[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찾아가는 인권상담’ 받는다

[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찾아가는 인권상담’ 받는다

2003년 국가인권위 첫 업무설명회, 인권시민단체 관계자 의견수렴

[다산인권] 전세계인 한목소리 “NO WAR !”

[다산인권] 전세계인 한목소리 “NO WAR !”

2월15일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반대 집회

[다산인권] 인권교육의 원년이 되길 바란다

[다산인권] 인권교육의 원년이 되길 바란다

강순원 교수(한신대)

[다산인권] 대법원 ‘레미콘노동자 노동자성 불인정’ 판결에 대해

[다산인권] 대법원 ‘레미콘노동자 노동자성 불인정’ 판결에 대해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삶의 질 저하는 결국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뿐이다.

[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전면적 쇄신해야”

[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전면적 쇄신해야”

곽노현 인권위원 사퇴, 인권단체들 인권위원장 퇴진론 대두

[다산인권] 반인권, 비리연루 인권위원 인선을 거부한다.

[다산인권] 반인권, 비리연루 인권위원 인선을 거부한다.

인권시민사회단체 26일 긴급 비상회의를 열고 대책마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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