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페리의 방한에 따라 북한의 지하시설 개발 의혹과 최근의 북한 군부의 움직임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한반도 정책은 한국이 주도한다는 한·미 정상의 합의 원칙과 포용정책의 결과로 나온 북한의 변화 움직임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클린턴 행정부 관리들은 북한이 핵개발 의혹을 받고있는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접근을 거부함으로써 지난 94년에 체결된 제네바핵합의가 수주내에 깨질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지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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