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고진화 \”내 정치생명 죽여도, 대운하는 안 된다\”

고진화 \”내 정치생명 죽여도, 대운하는 안 된다\”

고진화 의원은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이번 사안은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실천연대)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행한 행위로, 당은 대운하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당의 이념위반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교육희망] [희망칼럼]한반도 대운하? 강이 없어진다!

[교육희망] [희망칼럼]한반도 대운하? 강이 없어진다!

지난 9일 문경 진남역에서 영신숲까지 15km 정도를 강 따라 걸었다.

너는 그에게 물어 보았니

너는 그에게 물어 보았니

너는 물어 보았니 그 강변 땅 위의 별인 조약돌들에게 골재가 되고 싶냐고 물어 보았니 달빛 고운 여울목 수심 10cm에서 맑은 돌눈이 되어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고 싶니 아니면 수심 10m 물속에 수장된 병든 자갈눈이 되고 싶니라고 물어 보았니. 강변에서 볕에 마르는 탄탄한 몸이 되고 싶은지 물이끼 촉촉이 서린 서늘한 몸이 되고 싶은지 물어 보았니

[혁명을 꿈꾼 사람들] 이슬이 모여 흐르는 강, ‘달내’

[혁명을 꿈꾼 사람들] 이슬이 모여 흐르는 강, ‘달내’

우리들의 아름다운 달래강! 다만 오늘도 변함없이 의연하다. 경부운하라는 저 거대한 공룡이 아무리 으르렁거려도, 그 정도의 엄포와 위협이면 짐짓 겁을 먹을 만도 하건마는 좀체 까딱도 하지 않는다. 만약 경부운하가 만들어지게 된다면 가장 참혹한 피해를 입게 될지도 모른다고 잔뜩 겁을 줘도, 우리들의 달래강은 그저 해맑고 명랑하게 흐른다.

한나라 윤리위, \’대운하 반대\’ 고진화 제명 결정

한나라 윤리위, \’대운하 반대\’ 고진화 제명 결정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문국현(창조한국당), 심상정(진보신당) 후보 등과 反대운하 전선에 동참하고 있는 자당의 고진화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산은 산대로 물을 물대로

[혁명을 꿈꾼 사람들] 산은 산대로 물을 물대로

세발자전거로 신나게 잔디밭을 달리고 있는 이 아이들이 만약 운하를 보게 된다면 얼마나 어른들을 어리석다고 생각할까, 애들 세발자전거보다도 느린 걸 엄청난 돈을 들여 만들어 놓았다고 말이다.

운하전문가들, 모르면서 아는 척? 알고도 모르는 척?

운하전문가들, 모르면서 아는 척? 알고도 모르는 척?

이차대전 이후의 독일의 경제기적과 라인강은 상관이 없다. 한국에서 \'라인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그 시기를 기점으로 독일에선 도로교통과 철로교통이 눈부시게 발전했고

[혁명을 꿈꾼 사람들] 나무 한 그루 심지 못했네

[혁명을 꿈꾼 사람들] 나무 한 그루 심지 못했네

아직, 나무 한 그루 심지 못했네 나무로 만든 집에, 그 그늘에, 마음 짐 부려 놓고자 애쓰면서 정작 나는 나무 한 그루 심지 못했네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환경 정책 공약을 후보자에게 전달해 대규모 개발공약보다는 환경관련 중심의 공약들이 비중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북 총선 출마자들의 수용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제자리에서 살아가게 두어라

[혁명을 꿈꾼 사람들] 제자리에서 살아가게 두어라

계절과 계절 사이가 있다. 봄이지만 겨울처럼 춥고, 여름이지만 가을처럼 서늘한 그런 계절의 틈. 요즘이 겨울과 봄 그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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