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대한항공, 정성을 다한 노동자 탄압

대한항공, 정성을 다한 노동자 탄압

8일, "정리해고 분쇄! 불법파견 박살!대한항공의 불법파견과 한진관광의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선 한진관광 면세점 투쟁 100일차 집중집회!" 열려

우리는 팔려 다니는 물건이 아니다 ! 대한항공의 위장도급, 불법파견, 용역전환에 맞서 투쟁중인 한진관광노조!

우리는 팔려 다니는 물건이 아니다 ! 대한항공의 위장도급, 불법파견, 용역전환에 맞서 투쟁중인 한진관광노조!

한진관광노동조합 면세점지부의 면세점 용역전환 반대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세점 조합원 114명 중 전적동의서에 서명한 36명을 제외한 76명의 조합원들은 동요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한다는 각오다. 이들은 현재 대기발령을 받은 상태다.면세점 조합원들은 5월 1일부터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입을 막는 사측에 맞서 침묵시위와 피케팅, 규탄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주)항공종합서비스와 대한항공은 한진관광 대표이사 앞으로 공문을 보내와 “조합원들의 출입을 막아줄 것, 업무 인수인계에 협조할 것, 락카안 개인사물 정리 할 것” 등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 한진관광은 동의서를 작성치 않은 조합원 76명에 대해서는 대기발령, 9명에 대해서는 사직 후 신규채용 등을 통보했다. 노동조합은 이 조치가 해고를 정당화하기 위한 절차를 거치려는 의도로 판단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파업풀기 무섭다! 노사합의 팽!

[인권하루소식] 파업풀기 무섭다! 노사합의 팽!

현재 대한항공은 노조와 조합원을 상대로 총 20억원을 가압류해, 오히려 분쟁의 소지를 증폭시키고 있다.

[클리핑] 대한항공 조종사 1068명 청원경찰 해지신청

[클리핑] 대한항공 조종사 1068명 청원경찰 해지신청

노조는 조종사들이 지난 16일까지 노조에 접수한 '청원경찰 해지신청서' 1068매를 대한항공 인사과에 내용증명 형식으로 발송했다. 이날 발송된 신 청서는 전체 조합원 1189명의 89.9%에 해당하는 것.

[노동과세계] [81호] 대한항공, 노조투표함 부숴

[노동과세계] [81호] 대한항공, 노조투표함 부숴

대한항공 운항승무원노조(위원장 이성재)의 대의원 선거가 회사쪽의 투표함 탈취 기도 등 방해에도 불구하고 21일 현재 50%가 넘는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11월18일 모두 41명의 대의원을 뽑는 일주일간의 투표에 들어갔는데 회사쪽은 이날 아침7시부터 관리자와 노무직원 1백50여명을 동원해 투표장을 막고 방해를 하는 바람에 조합원들과 심한 마찰을 빚었다. 회사쪽은 오전9시 투표가 시작되자 곧바로 투표장에 난입, 기표소와 투표함을 부숴버렸다. 노조는 조합원 100여명과 함께 농성에 돌입하는 한편, 다른 투표함을 준비, 투표를 강행했다. 공항공단노조, 아시아나항공노조와 한진노협, 아시아나운송하역노조 조합원 50여명도 오후2시 집회를 열고 회사쪽의 투표 방해 만행을 규탄했다.

[클리핑] 대한항공, 승무원노조 간부 4명 대기발령

[클리핑] 대한항공, 승무원노조 간부 4명 대기발령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는 기장과 부기장, 항공기관사들은 지난 8월30일 노조 창립총회를 열고 31일 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클리핑] 조종사 협의회 결성-항공사들 긴장

[클리핑] 조종사 협의회 결성-항공사들 긴장

최근 국내 항공사들의 항공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민간항공사들의 현직 비행기 조종사들이 조종사협회를 결성,안전운항 감시와 사고 조사등에 나서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국내 민항기 조종사들이 안전운항과 관련해 단체를 결성,집단행동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있는 일로 항공사들이 노조로의 변신을 우려,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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