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연방정부의 허가 없이도 유전자조작 식품을 생산, 판매하도록 하는 일명 “몬산토 보호법” 유전자공학 부칙을 통과시켜 전 세계 52개국 393개 도시에서 반대 시위가 준비되고 있다.
\'파븐 팜퍼 스트래티지스\'는 민주당 측에 강력한 영향력을 내세우고 있으며, 무역관련 로비에 정통하다고 알려져 있다. 주요 고객 명단에는
3월 29일, 캐나다 법원은 서스 캐처원(캐나다 남서부의 주)에서 3대째 농사를 짓는 퍼시 슈마이저가 유전자 조작된 카노라 종자(캐나다에서 재배되는 유채씨 를 유전자적 변형으로 종자 개량하여 얻은 종자를 말한다-옮긴이)에 관한 유전자 거대 기업의 독점적인 특허권을 위반한 것에 대해 몬산토사에 수천 달러를 배상 하라는 판정을 내렸는데 그것은 농민의 권리를 산산이 짓밟은 판결이었다.
캐나다 대평원 지역에서 농부 퍼시 슈마이저가 지금까지의 경험을 훨씬 뛰어넘는 유전자조작 식품의 악몽으로부터 전세계 농부들과 소비자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도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생명공학기업인 몬산토가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터미네이터 기술'을 상용화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영국이 파이낸셜 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이 개혁은 비정부기구들의 보다 많은 참여와 모든 나라들의 평등한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어야 하며, 또한 식량 안보나 보건, 경쟁과 같은 영역에는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신중해지고 있다. 그들은 몬산토와 필립 모리스에 좋은 것이 반드시 그들에게도 좋다고 믿지는 않는다. 그들이 옳다.
미농산부와 (몬산토가 올해 초 인수한)델타-파인랜드사(D&PL)는 합동으로 농부들을 매년 상업적 종자 시장에 의존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신기술을 개발했다.
다음주 토요일 카르나타카(인도 남부) 농민들은 지역내에서 몬산토가 운영하고 있는 실험장 세 곳을 재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카르나타카 인도농민들이 몬산토의 유전자조작에 반대하는 시위를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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