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근육 다 잃어버린 민주노총
민주노총의 재정위원회 비리, 수석부위원장 비리, 조합원 성폭력, 반조직 행위 등 수많은 대형 사고들이 정파 관료들의 담합으로 묻혀버렸다. 이들의 계급의식 부족, 출세 지향, 비리, 투쟁 회피 등은 여전히 민주노총 안에 해결되지 못한 채 남아 있으며 민주노총의 위기 또한 계속되고 있다. 그 정파 관료들의 실체와 이들이 문제를 덮어온 과정에 대해 나는 솔직하게 기록했다.
노동
이갑용(민주노총 지도위원)
2012.01.17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