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15일 열린 본회의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조승수 의원은 지식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한다.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노동자, 민중들은 거리로 내팽겨지는 슬픔을 분노로 바꿀 줄 안다. 국가권력의 사기행위를 보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체제를 딛고 넘어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바로 국가의 범죄행위를 저지른 세력들에게 요구하는 노동자.민중들의 징벌이다.
민주노총(위원장 임성규)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힘내라 민주주의’ 제목의 콘서트를 연다. ‘힘내라 민주주의 콘서트는 후퇴하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되살리고 쌍용자동차와 용산철거민, 비정규직 등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른바 추모정국 속에서 두 번째 긴 글을 씁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슬퍼하고 단속적이지만 추모행사 또한 지속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교사들의 시국선언 움직임에 대해 사전에 사실상 봉쇄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내려 보내 파문이 일고 있다. 교과부는 지난 16일 시도교육청을 통해 각급학교에 내려 보낸 ‘교원 복무 관리 및 지도 강화’ 제목의 공문(교직발전기획과-1237)에서 “최근 각급학교 일부 교원들이 시국선언을 위한 서명운동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바, 학교에서는 교원들이 시국선언 서명운동 참여 등과 같은 행위로 학생 및 학부모의 학습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만전에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22년 후 서울광장. 쌍용차 노동자들의 “해고는 살인이다”라는 외침은 ‘민주회복’이라는 구호에 섞이지 못했다.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경찰추산 2만 명)의 시민이 모여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한 ‘6.10항쟁 정신계승 민주회복 범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숨을 곳이 없다 숨을 수도 없다 숨어서도 안 된다 숨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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