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생존권 압살, 이라크 파병강행 노무현정권 규탄 2003 전국민중대회
소파개정 부시사과 목소리 드높여 6시엔 네티즌들 모여 촛불행진도 11월30일 서울지역 민중대회[리얼플레이어]11월 30일 서울지역 민중대회[윈도우 미디어]
330 민중대회, 수배중인 발전 수석부위원장 등장
전민중이 서울 도심에 모였다.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 모두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살아남기 위해 강고한 연대 투쟁만이 살길임을 투쟁속에서 깨달았다.
민중대회,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등 2만5천여명 모여
◆촬영: 건설,영창,대우차 영상패/노뉴단/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12월2일 민중대회 동영상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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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MF는 극복되었다는데, IMF 이전보다 더 가혹해진 세상살이를 강요받는 노동자/농민/빈민/학생들의 저항, 2001 민중대회 현장 2…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이제 거리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과 이들의 투쟁을 함께 짊어지려는 ‘1000인 실천단’의 힘다지기!
15일 영남 민중대회 ― 쌀 포기 정책 철회, 구조조정 저지 공동투쟁 뜻모아
신고된 합법적 집회에 경찰이 공격하여 구조물을 빼앗고 민주노총 대협국장연행!! 민중대회 행진은 지극히 평화적이고 합법적으로 진행 되었으나 민중대회 행진을 하던중 종로5가 사거리에서 경찰들이 갑자기 행진하는 참가자들에 대하여 공격을 하고 구조물을 빼앗아 갔다. 이 과정에서 민주노총 대외 협력국장이 동대문 서로 연행 되었다. 제2차 민중대회 집회[동영상보기] 합법적 평화행진 까지 막아서는 폭력경찰[동영상보기] 김대중정권 상징물을 강탈하는 무장경찰들[동영상보기] 동대문 경찰서장 사건 관련 변호사 접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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