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쌍용차 여야협의체 해소, 국정조사 해야”

“쌍용차 여야협의체 해소, 국정조사 해야”

4일 국회 본회의가 열리면서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같은 날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협의체 해소’와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인종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2차 외국인정책기본계획을 반대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인종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2차 외국인정책기본계획을 반대한다

박근혜 정부 동안 시행될 2차 외국인정책기본계획은 이명박 정부 시절 내내 이주노동자들을 억압해왔던 1차 계획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가치, 영주권 전치주의 도입 등에서 알 수 있듯, 박근혜 정부는 장기화되고 있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이주민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이데올로기를 유포하며 국민들을 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정부 각 부처별로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나오고 있진 않지만, 이미 작년 법무부가 영주권전치주의 도입을 예고했고 고용노동부가 사업장변경내부지침 등을 발표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미 2차 계획은 시작된 것으로 봐야한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여성의 지배, 남성의 종말?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여성의 지배, 남성의 종말?

여성들이 직업을 가지기보다는 현모양처가 되기를 바란다.

MB의 ‘노동배제’ 정책, 박근혜 정권도 이어갈까

MB의 ‘노동배제’ 정책, 박근혜 정권도 이어갈까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기존 노사정위원회를 비롯한 사회적 대타협기구로 노사관계에 새로운 활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사정위원회의 위치보다도 훨씬 높은 사회적 대타협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며 “박근혜 당선인이 이를 청와대 직속으로 두고 운영해 가면 노사관계가 한층 성숙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초노령연금 인상 빌미 국민연금 개악 안 돼”

“기초노령연금 인상 빌미 국민연금 개악 안 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었던 기초노령연금 인상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기초연금 2배 인상은 당연하며, 쟁점이 되고 있는 시행시기를 앞당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KTX 민영화 반대 60만 명 서명, 인수위 묵묵부답

KTX 민영화 반대 60만 명 서명, 인수위 묵묵부답

‘KTX 민영화 저지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가 “철도민영화의 말뚝박기인 철도 관제권 강탈을 중단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60만명의 ‘KTX 민영화 반대 범국민 서명지’와 ‘철도의 공공적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서’를 인수위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전달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박근혜 만남, 안된다는 말이라도 해라”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박근혜 만남, 안된다는 말이라도 해라”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지 못했다. 유가족들은 박근혜 당선인을 만나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면담을 신청했지만 인수위는 끝내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탈핵] 원자력안전위 폐지, 핵연료 재처리…말 바뀌는 새정부 에너지 정책

[탈핵] 원자력안전위 폐지, 핵연료 재처리…말 바뀌는 새정부 에너지 정책

시민사회 단체들이 박근혜 새 정부에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위한 8대과제를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과 탈원전을 요구하는 77개 시민단체들로 이뤄진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22일, 삼청동 소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원전 폐기와 재생가능 에너지 중심의 전력수급 계획수립 등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정책 8대과제를 인수위 측에 전달했다.

[4대강 논란] 4대강 사업, 전술적 수용 자세로 사회적 압력 행사해야

[4대강 논란] 4대강 사업, 전술적 수용 자세로 사회적 압력 행사해야

새누리당이 제대로 반성을 해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내세울 필요가 없다. 새누리당이 4대강 사업 비판을 받아들인 것은 그 총체적 부실이 사실로 드러났고 그에 따라 국민의 심판도 기정사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회적 압력에 정치가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했다는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공부문 구조조정과 민영화의 광풍이 거세게 몰려온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공부문 구조조정과 민영화의 광풍이 거세게 몰려온다

이명박의 공공부문 정책의 대부분이 박근혜로 계승되고 있다. 박근혜는 이명박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더욱 전략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공공부문의 민영화와 구조조정이 지속될 것이다. 공공부문의 일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수 있겠지만 전체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후퇴할 것이다. 국민의 반발이 덜 한 부분부터 순차적으로 민영화가 확대될 것이다. 박근혜 시대,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확대하고 노동조건의 후퇴를 막기 위한 한판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 이 싸움은 공공부문 노동자들만의 싸움이 아니다. 전기, 가스, 의료, 물, 교통 등 다수 대중들의 기본적이고 인간다운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공공부문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모두의 싸움이다.

기사 31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