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영남이공대, 친박근혜 이호성 총장 재선임

영남이공대, 친박근혜 이호성 총장 재선임

16일 오후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이사회를 통해 제10대 영남이공대 총장으로 이호성 현 총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영남학원은 대선 이틀 뒤인 지난해 12월 21일 노석균 교수를 영남대 총장으로 임명한데 이어 이호성 총장을 영남이공대의 총장으로 재임명함으로써 재단 소속 모든 대학에 친재단, 친박근혜 총장을 기용하게 됐다.

“공공기관 구조조정, 상시적으로 일어날 것”

“공공기관 구조조정, 상시적으로 일어날 것”

토론회 참가자들은 대체로 공공기관 전체의 고용정책 등 공공부문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 공약 자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박근혜 당선자가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핵심으로 한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침’을 상시적으로 구조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무슨 일 하세요?] 대선 교훈과 좌파정치

[무슨 일 하세요?] 대선 교훈과 좌파정치

과거 변혁과 혁명을 부르짖었던 통진당과 진보정의당이 자신들의 무책임하고 몰역사적인 정치적 선택을 역사적 대의로 포장하고 진보적 정권교체라는 허상에 빠져버려, 그 유탄을 고스란히 맞은 좌파가 진정한 멘붕에 빠진 것이다.

‘박근혜 복지’ 실체 어디서 판가름?

‘박근혜 복지’ 실체 어디서 판가름?

민주노총이 박근혜 당선인의 복지공약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향후 복지정책 전망과 과제를 다룬 정책보고서를 14일 발표하며, 3대 핵심 정책 과제를 추렸다.

용산참사 4년, 남은 건 허허벌판 주차장

용산참사 4년, 남은 건 허허벌판 주차장

용산참사가 일어난 지 4년이 지난 지금, 강제 철거된 남일당은 철거 용역업체 관계자들의 주차장으로 변했다. 철거된 터는 도심 한 가운데 허허벌판으로 남았고, 생존권을 요구한 구속자는 감옥에, 강제 철거를 진두지휘한 책임자는 처벌되지 않았다.

[양규헌 칼럼] 박근혜와 이데올로기의 고속도로

[양규헌 칼럼] 박근혜와 이데올로기의 고속도로

권력은 늘 노동자계급의 주위를 배회하지만 붙잡는 위력이 미약하여 잡지 못할 뿐이다. 시선을 지상에 둔 채 천국으로 올라가야만 하는 벤야민의 천사처럼 혁명의 순간은 아주 옛날부터 우리 곁에 충만해 있었다. 쓸쓸한 얼굴을 지상에 향한 채 몸은 저 멀리 날아가는 변혁을 속수무책으로 보지만 않으려면 작게라도 모여서 투쟁을 기획하고 대오를 확장하여 결의를 모아내야 한다.

박근혜 집 앞서 57일간 3천배…박문진을 만나다

박근혜 집 앞서 57일간 3천배…박문진을 만나다

박 지도위원은 2006년 영남대의료원의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2007년 의료원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이후 햇수로만 7년째 복직 싸움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3일부터는 박근혜 당선인의 자택 앞에서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문제를 비롯해 쌍용차 문제해결 등을 요구하며 매일같이 3천배를 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더 이상의 죽음을 막자! 투쟁을 조직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더 이상의 죽음을 막자! 투쟁을 조직하자!

현 시기의 투쟁 조직화가 박근혜 정권 출범 이후 민주노조 운동의 향방에 시금석이 될 것이다. “민주노조 사수하라. 손해배상 철회하라. 지회로 돌아오세요 동지들. 어떻게 지켜낸 민주노조입니까? 꼭 돌아와서 승리해주십시오”라는 최강서 열사의 처절한 요청에 민주노조운동은 어떻게 화답할 것인가? 절망과 공포를 걷어내고 어떻게 자신감을 회복할 것인가? 중차대한 질문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그 출발점은 1월 19일 5시 서울역광장에서 열릴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노조탄압 분쇄 비상시국대회’이다. 이 날 3시에는 용산참사 4주기 추모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더 이상의 죽음을 막고 노동자를 살리는 투쟁을 벌이자.

대선 후 공무원노조 ‘해직’ 칼바람…노동계 ‘수난’

대선 후 공무원노조 ‘해직’ 칼바람…노동계 ‘수난’

대선 직후, 잇따른 노동자들의 사망과 공무원노조 간부들에 대한 징계해고 칼바람이 몰아치면서 노동계의 ‘수난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박근혜 당선인이 산적해 있는 노동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서, 취임 전부터 노동계와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국민대통합’한다는 박근혜, 용산참사 유가족엔 묵묵부답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국민대통합’한다는 박근혜, 용산참사 유가족엔 묵묵부답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당선자와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인수위 측은 “검토하겠다”는 답변 외엔 특별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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