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입니다. 10월 26일은.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 비판 전단을 제작·배포해 명예훼손 혐의로 6개월째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둥글이 박성수(42, 군산)씨에 대해 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4월 28일 대검찰청 앞에서 박 씨 등이 진행한 ‘전단지 공안몰이 비판’ 기자회견이 집회시위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다.
주인이 부정한 방법으로 닭집을 훔쳤다는 소문이 동네에 쫘악 퍼져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전,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강도 높은 노동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노동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한국의 노동시장 효율성 지표를 인용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한국에서의 노사간 협력, 고용 및 해고 관행, 정리해고 비용 등의 점수가 최하위 수준이라는 질책성 발언이었다.
<!– –> 메르스 광풍마저 무능함과 유체이탈 무책임한 모습으로 전 국민을 황당함으로 몰아넣은 박근혜. 상가에 가서 웃음 지며 선물 받았다고 좋아라 하는 것도 모자라 ‘물쇼’까지 벌이네요. 사진만 찍고 떠나버렸다는 물쇼는 급조된 탓에 어린 벼에 직사포를 쏴대는 모습에 온 국민들을 뜨거운 날에 더 열 받게 했지요. 저는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영화제목이 떠올랐어요. ‘나는 악마를 보았다’ 라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는 무능무책임한 부정부패 정권.
정권은 우왕좌왕하며 늑장대처로 더욱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지를 제작한 시민이 구속됐다. 30일 오전, 대구수성경찰서는 해당 전단지를 제작한 시민 박 모(41) 씨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의 혐의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에 당일 저녁 대구지방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총리공관 앞에서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0대로 이루어진 대학생과 직장인 등 30여명의 청년들은 28일 오전 10시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기습시위를 열고“파산 정부 퇴거하라”, “박근혜 정부 타도하자” 등의 전단 2만장을 살포했다. 이 중 11명은 청와대 문으로 진입을 시도하다 20분 만에 연행됐다.
생존권을 위협받는 이들의 연이은 죽음과 고공농성, 점차 커지는 수구 세력의 목소리 속에 질식할 것 같던 지난 한해를 다시 겪을 수는 없다. 좀 더 적극적인 대답이 필요한 시기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