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참세상 만평] 삼성을 생각한다

[참세상 만평]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 반도체 前 엔지니어, “수백가지 화학물질 썼다”

삼성 반도체 前 엔지니어, “수백가지 화학물질 썼다”

한겨레가 15일 오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오랫동안 가스와 유기용제 사고가 자주 발생했으며 회사 쪽이 이를 알고도 방치했다는 퇴직 엔지니어의 증언을 보도했다. 한겨레와 인터뷰 한 김상필(가명)씨는 삼성전자 기흥공장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맡은 엔지니어로 10년 이상 이 공장에서 근무했다.

삼성, 죽음의 공장 이미지 벗으려 쇼?

삼성, 죽음의 공장 이미지 벗으려 쇼?

삼성전자가 죽음의 공장 이미지를 벗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삼성 산업재해 문제를 제기해온 산업안전, 노동단체들은 ‘쇼’라는 지적이다. 삼성전자가 내 놓은 대책이 1회성 클린룸 공개나 공장 외부환경 개선 등 말 그대로 이미지 개선 사업뿐이라는 것이다.

삼성 노동자, 이번엔 뇌종양

삼성 노동자, 이번엔 뇌종양

삼성전자 기흥공장 LCD사업부서 생산직에서 고3때부터 6년간 근무한 여성노동자가 이번엔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중이다. 고3 때부터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근무하다 2007년 9월 백혈병이 발병해 지난 3월 31일 숨진 故 박지연 씨와 비슷한 사례다.

이건희 복귀 후 첫 지시, “반도체공장 더 지어라”

이건희 복귀 후 첫 지시, “반도체공장 더 지어라”

지난달 24일 23개월만에 경영 복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첫 지시가 ‘반도체 공장 증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짐승 눈에는 인간이 보이지 않는다

짐승 눈에는 인간이 보이지 않는다

인지과학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사람은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생명체의 죽음에는 슬픔을 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생명체의 죽음에는 무감각하다고 한다. 삼성이 그렇다. 삼성의 눈에는 각종 암과 백혈병으로 죽어나가는 노동자들이, 울화통이 터져 자살한 어민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다.

‘스물세살의 봄’ (그림 이야기)

‘스물세살의 봄’ (그림 이야기)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 다녔던 어떤 언니가 아프다는 얘길 들었어요. 백혈병이라고 했어요..그리고 제가...저도 급성골수성백혈병에 걸렸다고 그랬습니다.

[인권오름] [호외 싱싱고고] 백혈병으로 숨진 삼성반도체 노동자 박지연 씨를 기억하며, \’23살의 봄\’

[인권오름] [호외 싱싱고고] 백혈병으로 숨진 삼성반도체 노동자 박지연 씨를 기억하며, \’23살의 봄\’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면, 백혈병에 걸릴 수 있는 것인가요?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누구도 얘기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소속 회원들은 발인이 끝난 후 성모병원에서 강남 삼성본관까지 현수막과 추모 피켓 등을 들고 행진을 하려 했지만 경찰이 막아 무산됐다.

삼성반도체, 박지연씨 이어 9번째 죽음 드러나

삼성반도체, 박지연씨 이어 9번째 죽음 드러나

삼성반도체 백혈병으로 사망한 박지연 씨의 8번째 죽음에 이은 9번째 죽음이 박씨 사망 첫 날 드러나 빈소의 슬픔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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