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을 법인화하는 내용의 \'국립중앙의료원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안\'(국립의료원법)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의 새 지도부가 15일 취임한다. 보건의료노조는 15일 오후 4시 30분에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공단 대강당에서 4,5대 지도부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나순자 신임 위원장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화순전남대병원 환자식당 조합원 11명이 5일 오전 8시30분부터 화순 전남대병원장실 무기한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올 1월 1일자로 환자식당 도급을 맡은 업체가 노조 탈퇴를 조건으로 고용을 승계하고 민주노총 조합원 6명은 아무 이유없이 해고했다.
“보건산별노조 운동의 원칙을 묻는다”전비연이 100일 넘게 농성중인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농성물품을 해당 병원 정규직 노조가 가져간 것을 두고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에 보내는 장문의 성명을 냈다.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 15%가 성희롱 피해를 직접 경험했으며, 가해자의 53%는 의사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가해자의 14%는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였다.
지난 달 29일부터 부분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가 오늘(1일) 오후 2시경 사측과의 산별교섭을 속개한다고 밝혔다.
29일, 부분 파업에 돌입한 보건의료노조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필수유지업무 유지비율 결정이 “졸속적이고 편파적으로 진행되었다”라며 공개질의를 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노조가 결국 파업에 돌입했다. 보건의료 노사는 어제(28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최종 조정회의를 거쳤으나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결국 협상은 최종 결렬되었다.
보건의료 노사가 오늘(28일), 다시 교섭에 들어갔다. 보건의료 노사는 지난 22일에 시작한 교섭을 5차례 연장 해 23일까지 진행한 끝에 오늘로 교섭을 최종 연기한 바 있다.
양 노조의 파업에 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11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을 배반한 이명박 독재정권을 심판하는 투쟁은 끝이 없이 파상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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