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전국 8개 지역 지방 노동청 앞 동시집회
법원, 검찰이 뭐라해도 우리는 간다. 우리의 생존권을 사수하고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간다
동아학원 노동조합은 현재 매일 중식집회를 통해 학원 수강생을 대상으로 회사의 부당노동행위를 알리는 한편 회사측에 노조를 인정하고 성실하게 교섭에 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전국자동차운전학원 노동조합은 전국에 60여개 지부를 갖고 있지만 전북지역은 동아지부가 최초다.
늘어만 가는 부당노동행위 올해 들어 부당노동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노동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고소고발, 진정 접수건수는 281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169건에 비해 66.2%가 증가했다.
회사는 전체 조합원 15명 가운데 9명이 병역특례자로 구성된 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병역특례업체 철회신청'을 병무청에 냈다.
퇴직금의 안정적 지급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종업원퇴직적립보험(종퇴보험) 제도가 오히려 퇴직금을 ‘잡아먹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생명보험사가 종퇴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지해 종퇴보험금을 기업에 빌려준 대출금을 회수하는 사례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이날(18일) 전국 노사협력.근로감독과장 회의를 소집, 민주노총의 노사정위불참과 양대노총의 위원장 선거, 공기업 경영혁신과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노사불안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10대대책을 마련했다
국민회의 담양장성 국회의원이 사장으로 있는 삼화산업(사장 국창근)이 악명높은 노조탄압으로 말썽을 일으키고 있어 노조(위원장 정용식)가 지역차원의 공동투쟁에 나섰다
외국인 기업인 (주)캄코(사장 김민박, 라이문드 하이넨)가 전임자를 일방적으로 축소하겠다고 통보하면서 노사갈등이 재연될 조짐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