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대구지역 부당노동행위 사업장 겨울투쟁 ‘후끈’
대구지역에서 부당노동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정림)가 부당노동행위대책위원회(위원장 정우달·이하 '부노대책위')를 꾸려 겨울나기 투쟁을 힘차게 벌이고 있다. 현재 부노대책위는 동협정밀과 국제정공, 경북대우자동차, 갑을금속, 대구백화점 등 5개 사업장 노조로 구성돼 있으며 부당노동행위악덕기업주를 고발하는 스티커와 유인물을 제작·배포하고 단사순회투쟁, 노동부 항의
방문, 지역집회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