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V 피플파워 현장속으로에 방영된 코오롱 노동조합 투쟁에 관한 영상
올림피아드 학원기사들의 노동자성 인정과 부당해고 철회를 위한 천막농성 투쟁 영상
3월 9일 오후 2시경 서울 봉천동 ‘대교눈높이’ 본사앞마당 농성장에 100여 명의 용역깡패들이 들이닥쳐 농성 천막과 현수막등을 철거하고 농성중인 10여 명의 조합원을 폭행했다.
파견노동자들의 해고는 하청회사에서 맡아서 하고 있으며 원청회사는 법적으로 아무런 책임이 없다. 그러나 그것이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을 모를까...
3년 6개월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대성산업가스의 문을 단결된 연대투쟁의 힘이 깨부쉈다. 27일 오후 관훈동 대성그룹 본사 앞에서 진행된 ‘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 참가자들은 경찰과 용역의 저지를 뚫고 대성 본사 진입에 성공했다.
2004년 6월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던 이광자동차공업고등학교 선생님들에게 재단측에서 1년계약직에 동의할 것을 강요받았다. 6개월여가 지난 현재 17분의 선생님들중 11분이 해고된 상태이다.
25일 오전 10시 30분 철도청 서울지방본부 앞에서 '새마을호 여승무원 부당해고 철회와 철도 비정규직 철폐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삼성생명해복투 80여명 '원직복직' 요구 무기한 노숙 단식농성 "억울하고 분합니다. 회사의 잘못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까?"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지난 해 8월 말, 삼창프라자 조합원들은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회사측으로부터 일방적인 부당해고를 당해야만 했습니다. 사측은 월 40만원의 터무니 없는 임금을 받으면서도 묵묵히 일만 하는 하나의 노예를 필요로 했던 것이었습니다.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나도 인간이다’라고 외치는 조합원들에게 사측이 되돌려준 것이라곤 용역깡패와 공권력의 물리적 폭력 뿐이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조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조합원 아주머니들의 피맺힌 절규를 바라보며, 이제 당당한 노동자로 다시 일어선 그들의 모습은 이전에 본 그 어떤 것보다도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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