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17일, 현대차 3차 포위의 날…“전국적 연대투쟁 만들 것”

17일, 현대차 3차 포위의 날…“전국적 연대투쟁 만들 것”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9일 째 송전탑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사회 각계 각층의 단체들이 또 한 번 울산 현대차 공장에 집결한다.

송전탑농성, 현대차 정규직도 책임 있다

송전탑농성, 현대차 정규직도 책임 있다

누가 보더라도 현대차 정규직들이 같이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의 문제에 힘을 쏟지 않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저임금으로 인해 이직율이 높고 수백개 하청업체들에 소속되어 있는 관계로 노동조합 조직률이 떨어지는 비정규직들이 스스로의 힘만으로 대한민국을 쥐락펴락 하는 거대자본 현대차와 싸워 이기기는 힘들어 보인다.

대법 판결 무시한 법 위의 현대차와 지난한 싸움

대법 판결 무시한 법 위의 현대차와 지난한 싸움

2003년 3월 19일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협력업체 세화산업에서 일하던 송성훈씨가 관리자에게 식칼로 아킬레스건을 잘리는 엽기적 사건이 벌어졌다. 현대차 아산공장 하청노동자들은 관리자 처벌을 요구하며 이틀 동안 파업을 벌였고

금속노조, “현대차 불법파견, 검찰이 묵인”…26일 울산 집결

금속노조, “현대차 불법파견, 검찰이 묵인”…26일 울산 집결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철, 금속노조)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3지회가 검찰에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책임자인 정몽구 회장의 구속과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울러 금속노조는 오는 26일 울산으로 집결해 고공농성 사수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공동체를 파괴하는 불법 고용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공동체를 파괴하는 불법 고용

많은 이들이 힘을 합쳐 괴물을 무너뜨려야하지 않을까요?

노동시민단체, 26일 현대차 공장 포위 시위

노동시민단체, 26일 현대차 공장 포위 시위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두 명이 7일째 송전탑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울산에 집결한다.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 8천 여명의 정규직 전환 비용이 지난해 현대차 순이익의 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 비용 역시 작년 순이익 대비 9.6%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 ‘불법파견’ 해결의지는 없나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 ‘불법파견’ 해결의지는 없나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철)과 현대차지부, 현대차사내하청지회 등은 10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노위가 이번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현대, 기아차 불법파견 의제를 채택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불법파견의 핵심 책임자인 현대차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차 정규직, ‘신규채용안 수용 반대’ 선언 나서

현대차 정규직, ‘신규채용안 수용 반대’ 선언 나서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동자들이 현대차지부가 사측의 ‘사내하청 300명 신규채용안’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며 공동 선언에 나섰다.

\”현대차 불법파견 협의 본교섭에서 빼달라\”

\”현대차 불법파견 협의 본교섭에서 빼달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문용문 지부장은 22일 오전 11시 30분 노동조합 건물 앞에서 농성 중이던 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을 만나 “비정규직 문제를 현대차지부 본 교섭에서 합의하지 않고 특별교섭에서 다룰지 여부를 묻는 대의원대회를 24일에 열겠다”고 밝혔다.

기사 35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