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안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

민주노총이 2월 28일부터 진행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이는 비정규 관련 법안 3월 2일 본회의 통과 무산에 따라 정해진 것.

총파업 3일차, 국회앞에서는..

총파업 3일차, 국회앞에서는..

비정규법안 임시국회처리 무산

국회의장, 날치기 법안 상정 말라

국회의장, 날치기 법안 상정 말라

3월 2일 새벽 6시 20분 경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 건물 앞에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소속 노동자와 학생 40여명이 ‘비정규 날치기 법 원천 무효, 개악안 철회’ 등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모였다. 이들은 김원기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목,눈물,주봉희

목,눈물,주봉희

오늘 눈물도 마르고 숨도 멈춰버렸다 비정규 노동자 국회를 응시한 채 갈곳을 잊어버리고 비정규노동자 타는 가슴 봄비에 젖어버리내

부산, 현차노조 등 13개 사업장 3천여 명 총파업 집회

부산, 현차노조 등 13개 사업장 3천여 명 총파업 집회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기간제 사유제한 없이 비정규법안이 지난 27일 국회 환노위에서 강행처리한 가운데 부산에서는 현대자동차노조, 기아자동차노조,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대우정밀지회 등 13개 사업장 3천여 명이 28일 오후 1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현대판 노예제도가 판을 칠 것”

“현대판 노예제도가 판을 칠 것”

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강행 통과 된 가운데 28일,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28일 13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전개할 것”을 선언했다.

불법고용 허가증, 비정규 법안

불법고용 허가증, 비정규 법안

비정규직 법안을 둘러싼 논의의 막판 쟁점을, 2004년 법안 입법 예고 이후부터 1년 넘게 투쟁해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았다.

“국회는 총파업이 무서워서 유보한 것 아니다”

“국회는 총파업이 무서워서 유보한 것 아니다”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집회는 오전 집회에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발언자들은 오늘 진행된 민주노총의 투쟁에 대해 절절하게 평가했으며 이후 결의를 세웠다.

비정규노동자, 정동영 선대본부 점거농성

비정규노동자, 정동영 선대본부 점거농성

비정규직법안 날치기 강행 저지 위해 전비연대표들, 정동영 선대본부 점거농성 돌입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기 강행 저지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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