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안

민주노총, “비정규 개악안 처리 시도 비열한 행동”

민주노총, “비정규 개악안 처리 시도 비열한 행동”

민주노총이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과 한나라당의 합의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될 비정규 관련 법안 통과 시도에 맞선 투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전비연, 민주노총 선거 중단 촉구하기로

전비연, 민주노총 선거 중단 촉구하기로

4일, 전국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전비연)은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2월비정규 개악 법안 통과 저지 투쟁 어찌 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긴급 토론회를 열고 현 상황에 대한 논의와 이후 계획을 확정했다.

비정규법안 통과 강행시 8일 총파업

비정규법안 통과 강행시 8일 총파업

민주노총 비대위는 3일 오후 3시부터 열린 중집회의에서 7일로 예정되어 있는 법안심사소위에서 법안이 통과될 경우 8일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후보들 ‘비정규법안 저지 강력 투쟁’ 한목소리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후보들 ‘비정규법안 저지 강력 투쟁’ 한목소리

국회 환노위가 오는 9일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를 예정한 가운데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에 임하고 있는 선본들도 각각 성명을 내고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노사정위 복귀 결정

한국노총 노사정위 복귀 결정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의 복귀를 결정했다. 작년 6월 김태환 열사 사망과 관련 노사정위를 탈퇴한지 7개월 만의 결정이다.

환노위, 9일 비정규법안 의결 예정

환노위, 9일 비정규법안 의결 예정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이 빠르게 처리될 것으로 보여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2005 민주노총 총파업 첫 날

2005 민주노총 총파업 첫 날

민주노총 총파업 첫날. 2005년 12월 1일, 국회 앞에서는 8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가 열렸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비정규법 시급함을 빌미로 정부 개악안을 수용해선 안 된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비정규법 시급함을 빌미로 정부 개악안을 수용해선 안 된다”

민주노동당 비정규운동본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민교협,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 31개 노동사회단체들이 2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어 ‘비정규 노동자의 생존권인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오종렬 민중연대 대표, 구권서 전비연 의장, 양규헌 철폐연대 대표, 김성희 비정규센터 소장, 김세균 민교협 교수, 김상곤 교수노조 위원장, 이해삼 민주노동당 비정규본부장, 박장근 노동자의힘 대표, 신동호 민주노동자연대 대표 등과 2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이 기자회견은 11월 30일 참여연대, YMCA, 한국여성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언련 등이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의 이름으로 한국노총의 최종안과 흡사한 비정규법안 수정안을 내놓은데 대한 대응이기도 하다.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에는 민주노총도 포함되어 있으나 기자회견 사실을 미리 논의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는 30일 기자회견에서 “비정규 입법의 연내 제정이 좌초되는 상황으로 치달았으므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비정규 입법 처리의 책임이 있는 국회가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한국노총의 최종안과 거의 비슷한 수정안을 제시했었다. 이에 2일 기자회견을 가진 노동사회단체들은 “일부 노동계와 시민단체의 수정안은 비정규 노동에 대한 보호의 시급함을 빌미로 정부 개악안을 수용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노총이 기간제 사유제한과 고용의제를 포기하는 수정안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발표한지 하루가 지나지

비정규직 노동자, 국회 기습시위

비정규직 노동자, 국회 기습시위

2005년 12월 1일 3시 30분 경. 비정규직법안 처리를 눈앞에 둔 국회 안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외침이 울려퍼졌다. 그 외침은 단 하나였다. "비정규직 철폐하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불법파견 고용의제 포기, 기간제 무제한 2년”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불법파견 고용의제 포기, 기간제 무제한 2년”

이용득 위원장은 "여기 모인 당신들은 아예 기간제 철폐, 파견제 철폐라는 원안을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도 그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내일 당장 입법이 되는데 무책임하게 집회나 파업만 하고 있을 거냐"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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