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앞에서 비정규직법안 날치기 강행 저지를 위해 농성중이던 노동자들이 열린우리당 당의장에 출마한 정동영, 김근태 후보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을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며 농성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기 강행 저지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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