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국민 절반 이상 “비정규법 도움 안 돼”

국민 절반 이상 “비정규법 도움 안 돼”

국민들의 53.3%가 비정규법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줄이거나 차별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377명, 기아차 109명 계약직 정규직 전환키로

현대차 377명, 기아차 109명 계약직 정규직 전환키로

\"이번 합의는 7월 1일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고용불안의 위기에 몰린 계약직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는 점과, 다른 사업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대기업에서 이뤄진 합의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별도의 직군이 아닌 동일한 처우를 하는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한 것도 비정규직 문제해결에서 진전된 것\"

민주노총, “노무현 대통령 퇴진”

민주노총, “노무현 대통령 퇴진”

민주노총이 비정규법 관련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노무현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민주노총이 그간 냈던 입장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6월 말 투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민주노총, 비정규권리보장입법 국회청원

민주노총, 비정규권리보장입법 국회청원

비정규법 시행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어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5일, 민주노총이 국회에 ‘비정규 확산 방지와 차별철폐를 위한 민주노총 법률 청원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

비정규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비정규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비정규법 시행령이 12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시행령은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비정규법 시행령 12일 오전 국무회의 통과 예정

비정규법 시행령 12일 오전 국무회의 통과 예정

비정규법 관련 시행령이 12일 오전 8시에 열릴 국무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어서 시행령 제정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는 노동계에 비상이 걸렸다. 노동부는 보도계획을 통해 12일 ‘비정규법 하위법령 국무회의 통과’를 밝힌 상황이다.

\”6월 투쟁에 모든 것을 걸겠다\”

\”6월 투쟁에 모든 것을 걸겠다\”

한미FTA 체결저지, 비정규법 시행령 폐기, 최저임금 쟁취, 특수고용직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공공성 쟁취 등의 요구사항을 내걸고 6월에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벌이겠다고 발표한 바 있는 민주노총이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6월 총력투쟁 선포대회\'를 개최했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비정규법은 비정규직을 보호하지 못한다. 오히려 비정규직을 해고하고, 정규직을 전환배치하고 또 다시 그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또 다시 해고하는 악순환만 존재할 뿐이다. 그저 비정규직을 확산하는 법일 뿐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법 차별시정 때문에 아웃소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법 차별시정 때문에 아웃소싱”

이랜드 그룹 계열인 뉴코아가 킴스클럽 계산원 전원을 계약해지하고 아웃소싱 업체 직원을 강제로 투입하려해 지난 4일, 노조와 보안직원 사이의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한 가운데 김연배 뉴코아 관리담당이사가 비정규법 때문에 아웃소싱을 진행한다고 말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원칙이 분명해야 싸울 수 있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원칙이 분명해야 싸울 수 있다

비정규법이 오는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로 인해 이곳저곳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이 들리는데 정부는 여전히 이 법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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