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민주노조운동 발전전망에서 공단조직사업의 의미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민주노조운동 발전전망에서 공단조직사업의 의미

불안정성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사회적인 발언력을 갖기 위해 공단셔틀버스나 근로자건강센터 설치, 공단 노동인권가이드라인 구성, 무료노동 금지 등 공단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의제를 설정하고, 낮게는 서명운동에서부터 높게는 지역파업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역투쟁 방식을 개발해보자. 불안정성의 시대, 새로운 노동운동의 가능성을 만들어보자.

대안을 찾아서

대안을 찾아서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물량팀 고용을 폐지하고 모든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죽어도 되는 사람

죽어도 되는 사람

6월 1일 오전, 남양주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가스 폭발로 붕괴 사고가 나면서 4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당시 현장에 투입된 노동자는 17명으로 모두 비정규직이다.

‘철밥통’ 때리기가 겨누는 과녁은?

‘철밥통’ 때리기가 겨누는 과녁은?

연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공격이 거세다. 사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이미 구조조정의 제1막이 정리되고 있음에도 말이다. 지금 거론되는 ‘3,000명 감원설’은 정규직에 해당하는 것으로 수만 명에 이르는 사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포함되어 있지도 않은 숫자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법?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법?

벼랑에 서있는 노동자와 청년을 살리는 길이라고 말한다.

회피하지 않고 삶을 마주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회피하지 않고 삶을 마주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12월 2일 “비정규 사회” 출판기념회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와 비정규직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주최로 열었다. 출판기념회라는 형식을 빌었으나 노동시장 구조개악의 태풍이 몰아치는 한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지난 삶을 돌아보며 오늘의 투쟁을 놓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련된 자리였고, 그 마음을 함께 해 주는 분들이 참가해 주었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각자의 비정규사회 곁에

[인권오름] [책의 유혹] 각자의 비정규사회 곁에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누구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 한 권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SK브로드밴드 불법도청, 부당노동행위 처벌해야”

“SK브로드밴드 불법도청, 부당노동행위 처벌해야”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 충주지회는 SK브로드밴드 최금봉 충주․제천센터장 및 해당 센터 운영업체인 지비씨앤씨 대표이사 방현정 등 사측 4명을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에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했다.

[인권오름] [벼리]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나서자

[인권오름] [벼리]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나서자

지난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자본 위기의 사회화에 맞설 사회적 해법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인권을 지키는 ‘을’들의 국민투표

[인권오름] 인권을 지키는 ‘을’들의 국민투표

\\\'박근혜 노동법\\\'은 전경련 청부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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