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민이 주인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민이 주인이다

노동재앙이 ‘국민을 위한 일’이라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벌과 정권, 그들이 원하는 것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벌과 정권, 그들이 원하는 것

가만히 앉아서 당하시렵니까?

상생고용? 장그래 번역기로 돌려봤더니…

상생고용? 장그래 번역기로 돌려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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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노동자 자살…박근혜 정부 들어서만 20명 넘어

잇따른 노동자 자살…박근혜 정부 들어서만 20명 넘어

노조탄압과 정리해고에 시달리던 노동자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고 있다. 일주일 만에 투쟁사업장 노동자 3명이 연달아 사망하면서 노동계도 비상이 걸렸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조탄압과 해고, 비정규직 신변 비관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동자만 20명 이상이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위장도급 판정 받고도 쫓겨난 동양시멘트 비정규 노동자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위장도급 판정 받고도 쫓겨난 동양시멘트 비정규 노동자들

노동자들이 얻어낸 판결이 ‘불법파견’을 넘어 ‘위장도급’이라는 점이다.

[인권오름] 노동정책이 아닌 노동자의 기본권에 대한 싸움이다

[인권오름] 노동정책이 아닌 노동자의 기본권에 대한 싸움이다

불평등한 질서를 강화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지금, 여기’ 싸우는 사람들과 함께 하자.

[인권오름]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자기 결정권이 아웃소싱 되어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기

[인권오름]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자기 결정권이 아웃소싱 되어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기

우리 사회는 여전히 ‘가만히 있으라’고 강요하고,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다’.

[세월호 1년] ‘안전사회’는 공염불…생명은 ‘비정규직’이 지켜

[세월호 1년] ‘안전사회’는 공염불…생명은 ‘비정규직’이 지켜

여객선을 지휘하는 선장은 1년짜리 계약직이었고, 핵심 승무원 70%는 비정규직이었다. 사회구조적 문제가 압축된 세월호 참사는 ‘비정규직’ 문제 또한 피해갈 수 없었다. 세월호 참사 발생 1년. 이제 생명, 안전과 직결된 영역의 노동자들은 불안한 비정규직 신분을 벗어났을까.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위기에 빠진 정글 자본주의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위기에 빠진 정글 자본주의

우리가 처한 경제위기의 현실에 대해 서민 대중의 불만과 분노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누군가 정해놓은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선을 정하고, 그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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