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원칙이 갖는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은 무너져가는 민주노조운동을 다시 세우는 가장 큰 힘일 수밖에 없다.

다시 희망버스가 희망을 가져올 수 있도록

다시 희망버스가 희망을 가져올 수 있도록

현대차 울산공장 송전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하던 천의봉, 최병승 동지가 296일만에 내려왔습니다. 지회장인 저는 그 날도 천의봉, 최병승 두 동지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다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공장 안 현대차지부 사무실에서 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병승·천의봉, 296일 철탑 농성 땅으로 내려와…투쟁은 계속

최병승·천의봉, 296일 철탑 농성 땅으로 내려와…투쟁은 계속

불법파견 근절과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주차장 내 송전철탑 위에서 농성해온 비정규직지회 최병승, 천의봉 씨가 8일 낮 1시 농성 296일만에 땅으로 내려왔다.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 8일 중단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 8일 중단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최병승, 천의봉 두 노동자가 296일간의 송전탑 고공농성을 끝내고 내일(8일) 내려오기로 결정했다. 최병승.천의봉 씨는 7일 오후 2시 자신의 SNS에 고공농성 중단을 알렸다.

고용노동부,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 불법파견 인정

고용노동부,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 불법파견 인정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난 해 11월 제기한 불법파견 진정사건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불법파견을 인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정식 열사 14일째 안치실…정몽구 회장 구속하라”

“박정식 열사 14일째 안치실…정몽구 회장 구속하라”

이들은 29일 오전 11시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상복을 입은 채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식 열사의 한을 풀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투쟁해나갈 것”이라며 “우리는 오늘부터 현대차 자본과 정몽구 회장의 심장부인 이곳에서 박정식 열사의 한을 풀기 위한 농성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이 할 수 없는 것

정몽구 회장이 할 수 없는 것

2003년에 월차를 쓰려다가 관리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관리자들이 병원에 찾아와서 저의 아킬레스건을 자른 사태를 계기로 현대자동차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노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사례이고 현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숨쉬기조차 힘들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무엇을 망설이는가

현대차 노조는 무엇을 망설이는가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묻고 싶다. 자본가 정권의 사법부인 대법원까지도 불법파견 판정이라는 밥상을 차려 노동자들에게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 판국에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가? 원하청 어깨 걸고 노동자는 하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그냥 당당하게 먹어보자.

“현대차 희망버스 5천여명, 비정규직과 희망을 나눴다”

“현대차 희망버스 5천여명, 비정규직과 희망을 나눴다”

현대차 불법파견 철폐와 고 박정식 열사의 죽음을 추모하는 희망버스가 21일 새벽 1시 30분 첫날 일정을 마쳤다. 20일 17시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희망버스는 모두 63대. 약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18시 민주노총 결의대회 등을 진행했다.

희망버스, 현대차 앞 충돌…부상자 속출

희망버스, 현대차 앞 충돌…부상자 속출

정문에서 모인 1000여명은 오후 4시 30분부터 행진을 시작했고 뒤늦게 도착한 희망버스대원과 합류해 2000여명이 명촌문에 도착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2공장 출고문을 지나 효문 사거리 입구에서 현대자동차 명촌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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