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19호] [IFC지원한국모임]과 한국 반전평화운동의 확산을 위해
이라크자유회의 Iraq Freedom Congress(이하 IFC)는 2005년 3월 18일 자신들의 결성 선언문에서 현재 이라크가 “미국에 의한 점령과 이슬람주의나 부족주의, 정치적 갱들의 지배아래에서 찢어져 버렸다.”며 “이라크 인민은, 현대 세계 테러의 양극, 미국에 의한 국가 테러와 이슬람 정치 세력 사이에 잡혀 버려, 민중의 정신적, 육체적 행복이 붕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면서, IFC는 “이라크에 있어서 자유롭고 정교분리 한 민족주의가 아닌 정부, 즉 이라크 인민의 직접적인 주권에 근거한 정부를 확립하는 활동에 임하는 광범위한 조직이며, 이라크 장래의 정치체제에 대해 자유롭고 자각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이라크 인민의 권리 보장에 임하는 조직이다.”라고 밝혔다. 결성선언에는 “이라크실업노동자조합”, “이라크여성자유협회”, “이라크노동자공산당”, “이라크 노동자평의회와 노동조합 협의회” 등의 개인과 조직이 함께했다. IFC지원한국모임은 2006년 1월 28일 일본에서 열린 『이라크 자유회의와 함께하는 점령군 즉시 철수, 이라크의 민주적 재건을 목표로 하는 국제회의』에서 “IFC 활동을 세계에 알려내고 각국의 사정에 맞춰 IFC 지부, IFC 연대 위원회를 만들자.”는 결의에서 출발했다. 이 회의에는 이라크,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반전평화운동 단체가 참가했고, 한국은 사회주의정치연합과 동아시아반전회의 한국위원회에서 3명의 동지가 참석했다. 이후 2006년
[IFC지원한국모임] 정현철
2006.12.06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