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인권오름] ‘노는 애’라 오토바이를 탄다고?

[인권오름] ‘노는 애’라 오토바이를 탄다고?

“재미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면 목숨 걸고 하는 거인 지 이제 알죠.”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무리한 강행과 속도전으로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일은 이제 그만! (2011.4.20.~4.26.)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무리한 강행과 속도전으로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일은 이제 그만! (2011.4.20.~4.26.)

4대강 사업 중 사망한 노동자는 19명으로, 산재사망률이 가장 높은 건설업 평균 사망률보다 높은 수치 기록.

[인권오름] [싱싱 고고] 멈출 수 없는 것? 멈추지 않는 것?

[인권오름] [싱싱 고고] 멈출 수 없는 것? 멈추지 않는 것?

한때 이곳에서는 앞으로 자빠지면 황천길이고, 뒤로 자빠지면 목숨을 건진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바로 어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망언을 했다. 그는 4대강 삽질 사업 현장에서 사망한 17명의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반성과 사과는 커녕 \”사고다운 사고는 몇 건 없고 대부분 본인 실수에 의한 교통사고나 익사사고\”라고 답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국토해양부는 정 장관 발언이 “4대강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다”며 뻔뻔한 변명을 덧붙였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은 언제나 뒷전이라는 것이 또 다시 확인됐다. ‘글로벌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속도전과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의해 다치고, 병들고, 죽어가는 노동자의 죽음은 그저 무지몽매한 개인과 국민의 탓일 뿐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에 국민들이 불안에 떨자 괜한 거짓선동에 현혹됐다고 탓하는 정부. 잇따른 KTX 열차사고에 대해 “사고는 무슨…. 사람이 다쳤습니까?”라고 괜한 호들갑이라고 탓하는 철도공사. 일본 대지진과 원전폭발의 여파가 불안한 국민에게 “한국은 안전합니다”라고 유언비어를 유포하지 말라는 가증스러움. … 하나같이 닮고, 닮았다! MB정부여! 언제까지 국민을 탓할 것인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2011. 4.22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4대강, 백혈병, 속도경쟁…죽어가는 노동자

4대강, 백혈병, 속도경쟁…죽어가는 노동자

4.28 국제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추모 시민위원회가 출범했다.

주야교대로 인한 \’불면증\’도 산재

주야교대로 인한 \’불면증\’도 산재

주야간 교대제 근무로 인해 불면증 등 수면장애가 발병할 경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행정법원은 2010년 12월22일 A조합원의 수면장애가 “주야간 교대 근무에 의해 발병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근로복지공단의 요양불승인처분 취소를 결정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산업안전보건 서울선언(Seoul Declaration on Safety and Health at Work, 2008)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산업안전보건 서울선언(Seoul Declaration on Safety and Health at Work, 2008)

‘산재노동자를 기억하는 날’을 두고 있는데 기억과 애도의 촛불을 밝히고 현황과 대책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메두사는 머리를 잘라야 (2010.7.7~7.13)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메두사는 머리를 잘라야 (2010.7.7~7.13)

삼성이 제시하는 합의금을 받은 유족들도 가족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떠안은 부담감과 은폐된 진실, 계속해서 생겨나는 더 많은 직업병 피해자들 때문에 용기를 내어 증언할 수밖에 없었다.

독성물질 표시 안해도 처벌 안 받는 한국

독성물질 표시 안해도 처벌 안 받는 한국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는 발암물질진단사업 차원에서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34개 사업장을 표본으로 하여 3천6백95개 화학물질의 MSDS를 모았다.

삼성 노동자, 이번엔 뇌종양

삼성 노동자, 이번엔 뇌종양

삼성전자 기흥공장 LCD사업부서 생산직에서 고3때부터 6년간 근무한 여성노동자가 이번엔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중이다. 고3 때부터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근무하다 2007년 9월 백혈병이 발병해 지난 3월 31일 숨진 故 박지연 씨와 비슷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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