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노동자

\’건강하게 일할 권리\’ 찾는 경적소리

\’건강하게 일할 권리\’ 찾는 경적소리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은 \'4.28 세계산재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당일 오후 3시에 차량과 기관차를 이용해 곳곳에서 경적시위를 할 예정이다.

[인권오름] 제대로 치료받고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

[인권오름] 제대로 치료받고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

2005년 6월 30일,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로 요양치료 중이던 한 산재노동자가 유서와 함께 실종되었고, 보름 만에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포토뉴스] 산재 – 老동자

[포토뉴스] 산재 – 老동자

민주노총과 산재관련 단체들은 지난 7월 5일 국회 앞에서 ‘산안법, 산재법 개악저지와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산재노동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라(대조노조)

산재노동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라(대조노조)

충격… 경악… 분노.. 대우조선 노조는대우조선해양(주)이 산재환자를 사찰하고 사생활을 감시하는데 쓰인 비디오 테잎을 확보했다. 사측의 반윤리적인 인권침해가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대우조선 사측은 지난 6월18일 노동조합의 출근투쟁을 몰래 촬영하고 있었다. 출근투쟁이 찍혀있던 그 비디오테잎의 앞부분에는 산재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찍혀 있었다. 대우조선 사측은 산재노동자들을 몰래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은 그 중 일부이다.

[주간공공의료] [33] 보건의료기사읽기-산재노동자, 치료 끝나도 취업이 가장 큰 고민

[주간공공의료] [33] 보건의료기사읽기-산재노동자, 치료 끝나도 취업이 가장 큰 고민

14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방극윤) 에 따르면, 지난해말 직업재활상담원이 산재노동자161명을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직업재활욕구를 조사한 결과, 가장 큰 걱정거리 로 47.2%가 요양 후의 취업문제를 꼽았고, 32.3%는 치료 후에도 남을 수 있는 신체장해, 19.9%는 경제문제라고 밝혔다.

[주간공공의료] [24호] 산재노동자 이상관 공동진상조사단 구성

[주간공공의료] [24호] 산재노동자 이상관 공동진상조사단 구성

공동진상조사단 1차 회의결과 공단은 허리통증과 다리통증의 인과관계는 인정을 하겠으나 자살과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며 , 故 이상관의 자살이 산업재해로 인한 것임을 부정하였다. 이에 공대위는 이상관의 자살이 산업재해로 인정될 때까지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주간공공의료] [20호] 실태.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 결의문

[주간공공의료] [20호] 실태.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 결의문

민주노총과 공대위, 산재노동자들은 정부와 정당이 산재노동자 문제에 관심을 가질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주간공공의료] [19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계속돼

[주간공공의료] [19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계속돼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9월 4일 진행, 9차 결의대회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