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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파워] 삼성물산 사태, 합병비율이 1:1이면 찬성할 건가?

[소셜파워] 삼성물산 사태, 합병비율이 1:1이면 찬성할 건가?

땅 투기꾼이 해서는 안되는 곳의 땅을 매입해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니, 알박기 하고 있던 또 다른 투기꾼이 보상금을 더 내놓으라고 싸우고 있다.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나. 땅 투기 자체를 못하게 하고 아파트를 짓지 못하게 해야지 보상금이 얼마가 적정한지 따지고 드는 논란에 휩싸일 이유가 없다.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살어(魚)의 추억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살어(魚)의 추억

수많은 물고기가 하루 아침에 죽어나갔다.

삼성그룹 4개 계열사 노동자 1천 명, ‘매각 철회’ 공동 상경투쟁

삼성그룹 4개 계열사 노동자 1천 명, ‘매각 철회’ 공동 상경투쟁

삼성테크윈과 삼성토탈, 삼성종합화학, 삼성탈레스 등 4개사 노동자들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삼성그룹 본사 앞에서 사측의 일방적인 매각 철회 및 노동조합 활동 인정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4개사 소속 6개 노동조합 및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1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삼성가 불법행위로 발생한 이득 특별법으로 국가 환수”

“삼성가 불법행위로 발생한 이득 특별법으로 국가 환수”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삼성 핵심 인물 등의 불법이익 환수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이학수 특별법(불법이익 환수법)’ 제정을 추진하고 나서 주목된다.

삼성SDI 노동자 해고무효소송 승소

삼성SDI 노동자 해고무효소송 승소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해고된 이만신 씨(51)가 30일 오전 10시 울산지방법원에 낸 해고무효소송에서 승소했다.

피해자 164명 중 8명만 보상? 삼성, 결국 직업병 외면하나

피해자 164명 중 8명만 보상? 삼성, 결국 직업병 외면하나

삼성이 교섭단에 포함된 8명을 우선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굽히지 않으면서, 제보자와 가족들은 또 한 번 깊은 상처를 입었다. 교섭단에 참여하고 있는 가족들조차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결국 유방암, 다발성경화증, 재생불량성빈혈 등으로 투병중인 직업병 피해 노동자들과 자녀를 잃은 피해노동자 모친 등이 18일 오전,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으로 모여들었다.

노조·진보진영내 언론의 자유 위해

노조·진보진영내 언론의 자유 위해

7월 7일 금속노조 상무집행위원회 회의 자료에 삼성전자서비스 노사 교섭 노측 실무간사였던 조건준 씨가 제출한 ‘중앙차원의 마지막 실무교섭에 임하며’라는 글이 올라왔다.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하면 이렇다.

노동조합은 교섭 공개 왜 해왔나?

노동조합은 교섭 공개 왜 해왔나?

삼성에서 노동조합을 인정받는다는 사실이 노동조합운동의 그 무엇보다 우선한다고 판단했는지는 금속노조와 노조운동 내부의 자체 평가 영역일 수 있지만, 미디어충청이 제기했던 ‘비공개 교섭’ 보도와 관련한 문제, ‘교섭에 영향을 미쳤다’는 부분은 사실 확인과 공개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삼성 노사교섭 ‘휘청’ 이게 한 미디어충청?

삼성 노사교섭 ‘휘청’ 이게 한 미디어충청?

금속노조는 미디어충청이 노사 교섭을 휘청이게 했다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해명할 책임이 있다. 비공개 교섭 관련 서로 다른 얘기도 이제 밝히길 바란다. 작은 인터넷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고 취재 방해하고, 교섭 관련 책임전가가 아니라면 말이다.

어쩌다 삼성 매파가 낸 공작 기사가 되었나?

어쩌다 삼성 매파가 낸 공작 기사가 되었나?

미디어충청이 6월 14일 오후 전국금속노조와 삼성 사측의 블라인드 교섭 관련 기사를 보도한 다음날 기자를 포함해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관계자 수십 명이 소통하던 SNS 카톡방에서 1/3 가량의 관계자가 퇴장하는 일이 벌어졌다. 안부를 묻거나 개인의 심경, 낮은 수준의 정보들이 소통되던 이 공간에는 퇴장 이후 현재까지 어떤 글도 올라오지 않고 있으며 별도의 카톡방을 만들었다는 얘기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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