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회공헌’으로 ‘악마의 얼굴’ 숨길 수 있나
무노조 경영과 노조 탄압, 산업재해 등으로 매번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삼성이, 수천 억대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탈법성을 감추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겸손한 부자 기업’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반면, 한국과 저개발국가에서는 노동착취와 노동탄압, 백혈병 등 산업재해, 심지어 아동노동 등의 비윤리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1.10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