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새로운 세계를 구성하는 기계로서의 예술
안토니오 네그리의 「예술과 다중」(갈무리)이 출간되었다. 최근 자크 랑시에르의 「감성의 분할」(도서출판 b), 「미학 안의 불편함」(인간사랑), 「문학의 정치」(인간사랑)와 알랭 바디우의 「비미학」(이학사), 그리고 네그리의 이 책이 번역 출간됨으로써, 이 시대의 독창적인 급진주의 사상가들의 예술론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문화
이성혁(문학평론가)
2010.10.13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