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노조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거짓말 창의경영”

지하철 노조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거짓말 창의경영”

서울의 지하철을 운행하는 노동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일명 ‘창의시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오늘(29일), 서울시청 앞 덕수궁 앞에서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과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조합원 천 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동으로 조합원 총회를 갖고

\”상수도 공사화, 물 사유화·물값 폭등 이어질 것\”

\”상수도 공사화, 물 사유화·물값 폭등 이어질 것\”

\"서울시 상수도 공사화는 비록 당장은 공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1천만 서울시민의 생명줄을 단계적으로 민영화하고 자본에 넘기겠다는 술책\"

서울시, 공무원 24명 퇴출

서울시, 공무원 24명 퇴출

서울시에게 “불량한 공무원”으로 지목된 24명의 공무원이 퇴출되었다. 서울시가 지난 4월부터 업무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시정추진단’을 구성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만 육천 노점상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만 육천 노점상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서울시의 노점실물 제작 전시회가 노점상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발표한 ‘노점 디자인표준안’에 따라 제작완료한 노점실물을 17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전시할 예정이었다.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의 오세훈 시장 재개발 찬양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의 오세훈 시장 재개발 찬양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오늘은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둘러싼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하주영/ 동대문운동장 철거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재창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이꽃맘/ 그렇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청계천을 가로축으로 놓고 서쪽부터 역사문화, 관광문화, 녹지문화, 복합문화 등 4개의 세로축을 특화시켜 도시계획을 재정비해 나간다고 마스터플랜을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4일, 오세훈 시장은 한 발 더 나가서 “서울은 앞으로 관광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카지노를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방문 중에 한 말인데요. 오세훈 시장은 “특히 중국 갑부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카지노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하주영/ 오세훈 시장의 발언이 도심 재창조의 핵심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이런 오세훈 시장의 정책에 반발도 만만치 않죠? 이꽃맘/ 네, 문화연대, 문화유산연대, 프로야구선수협회, 전국빈민연합 등은 4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의 재개발정책 전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역사유적 파괴가 명품도시 프로젝트라구요?\”

\”역사유적 파괴가 명품도시 프로젝트라구요?\”

문화연대, 문화유산연대, 프로야구선수협회, 전국빈민연합 등은 4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의 재개발정책 전반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각계각층 100인, 동대문운동장 철거 반대 선언

각계각층 100인, 동대문운동장 철거 반대 선언

지난 16일 결성된 ‘동대문운동장철거반대와보존을위한공동대책위’는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의 일방적인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반대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동대문운동장을 경기장과 스포츠 박물관, 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한 각계각층 100인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2007. 06. 13 전국노점상대회

거리의 쓰레기로 전락한 노점상들

거리의 쓰레기로 전락한 노점상들

서울시의 노점단속 캠페인에 맞선 노점상들

서울시, 비정규직 해고 일등!

서울시, 비정규직 해고 일등!

서울시의 경우 7437명의 계약직 노동자 중 21.2%만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이에 나머지 80%에 육박하는 계약직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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