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박원순 시장님, SNS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박원순 시장님, SNS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1,000만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서울시장이라면 노동의 문제, 특히 비정규직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 못지않은 아니 그보다 더욱 중요한 과제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무리일까요?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원안 통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원안 통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로서 임신, 출산, 성적지향에 관계없이 서울시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안 훼손위기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안 훼손위기

박원순 시장이 ‘인권도시 서울’을 구상하며 추진한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에 흠집이 생길 위기가 닥쳤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안의 차별금지조항(안 제 7조)에 임신출산, 성별정체성, 성적지향 항목에 보수단체가 딴지를 걸고 나선 것이다. 이는 지난 해 제정된 서울시 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 제정 당시와 똑같은 논란이다.

비정규직 없는 서울 만들기, 공공부문 정규직화 요구

비정규직 없는 서울 만들기, 공공부문 정규직화 요구

106000. 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서울 시민의 숫자다. ‘비정규직 없는 서울시 만들기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서울시 공공부문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서울시민 10만여 명과 165개 서울지역 단체 대표자들의 서명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복지 없이 복지서비스하는 서울시 사회복지 노동자

복지 없이 복지서비스하는 서울시 사회복지 노동자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1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복지현장의 노동조건 개선과 복지공공성 강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사회복지 노동자들의 임금인상과 정규직화, 복지예산 확충 등을 요구했다.

중구청, 서울시 핑계대며 남평화시장 노점상 강제철거

중구청, 서울시 핑계대며 남평화시장 노점상 강제철거

중구청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임기부터 추진된 서울시의 DDP 개발사업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남평화시장 일대의 노점상을 일제히 정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당선 이후 DDP 개발은 지속하지만, 노점상을 강제로 철거하지는 않을 것이란 입장을 내고 있다.

서울시, 2500만원 등록금 외국인 학교 건립

서울시, 2500만원 등록금 외국인 학교 건립

서울시가 직접 유치 건립하는 첫 외국인학교가 개교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5일, 마포구 상암동에 미국 뉴욕에 본교를 두고 있는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Dwight School)’를 개교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는 서울시의 22번째 외국인 학교이며, 영어권 외국인 학교로는 13번째다.

마을 살리겠단 서울시, 포이동 마을 공동체에는 왜

마을 살리겠단 서울시, 포이동 마을 공동체에는 왜

서울시는 TF팀에서 협의하는 기간에 개발계획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실제로는 애초의 개발계획을 그대로 포함한 설계용역을 발주했다. 포이동 주민들은 서울시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 “대화주체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는 얄팍한 술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노총 서울 ‘노사민정’ 회의 참여…득일까 실일까

민주노총 서울 ‘노사민정’ 회의 참여…득일까 실일까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16일, 운영위를 통해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참여를 확정했다. 현재 서울시와의 대화 통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한 노정협의의 소통구조를 마련해 노동 현안을 논의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박원순 서울시장..항일독립애국지사 말씀 메모하며 경청..겸손한 모습보여

박원순 서울시장..항일독립애국지사 말씀 메모하며 경청..겸손한 모습보여

이 날 환담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애국지사는 우)임우철 회장과 좌)이윤장 수석부회장 등인데, 임우철 회장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유학생 신분으로 일본 동경에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피체되어 3년형을 선고받고 1년 일본, 이후 조선으로 돌아와 수감생활을 하였다. 일본 수감생활 동안 하루도 매를 맞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하시는데, 이는 일본인들이 \'감히 조선인이 일본 한복판에서 조선독립을 외치느냐. 괘씸하다\' 하여 그들이 임 애국지사를 일부러 흉악범 방에 넣어 더욱 심한 고초를 당하게 했다는 것. 그러다 이후 간신히 1년이 지난후 나머지 형기는 고국의 감옥에서 보내실 수 있었다고 한다. 올해 93세의 원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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