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생각 또 다른 이야기 ] '성폭력 사업장 사업주를 처벌하라'에 대한 의견 김소영(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 우리들의 이야기 ] '미래를 위한 투쟁'이 남긴 것 여정인(서울여성노조 후원회원)
[ 우리들의 이야기 ] 혼자 바위에 몸을 던지는 계란 백경미(서울여성노조 조합원) 미국에 온 지도 넉 달이 되어간다.
[ 짤막통신 ] 컵에 담긴 강요된 여성성의 세계를 깨는 한판 행사 11월 전국 민중대회, 매우 이색적인 컵깨기 행사가 열렸다.
[ 이것이 궁굼하다 ] 고문책임자, 국제법에서는 시효만료 없다 이근안 전 경감이 10년10개월이라는 도피생활 끝에 결국 자수를 했다. 공소시 효만료를 노렸던 것이다.
“쥐꼬리만한 월급과 언제 해고될 지 모르는 불안속에서 아무런 법적보호도 받지 못하는 임시직· 용역사원·인턴·실업자들의 이해를 대변하고 권리를 쟁취할 겁니다.” 국내 첫 ‘서울여성노동조합’ 정양희 위원장의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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